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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Wars : Vision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8일

스타워즈 세계관은 끊임없이 확장중 입니다. 다만, 루카스 필름이 작업하던 때와는 좀 다른 경향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 캐릭터에 집중 하기는 하지만, 더 대예산이 들어간, 그리고 독립성 보장이라는 지점에 관해서 좀 더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제는 한 편이 새로 나올 때마다 다 도마에 올려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 시도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애니로 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특성이 좀 이질적이긴 합니다.

"Masters Of The Air"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6일

이 작품도 곡절이 참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좋은 결과를 냈고, 이후에 퍼시픽이라는 도 다른 걸출한 작품을 했지만, 정작 제작비 문제로 인해서 제작이 멈췄었죠. 결국 애플 TV 플러스로 넘어갔고 말입니다. 일단 일부 장면의 배경이 영국인건 알겠습니다.

"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6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기대를 아주 크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나오건 안 나오건 일단 보고 판단을 내려야겠다고 이미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아예 누가 될 정도의 엄청나게 망가진 작품이 안 될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사실 이제는 너무 오래된 작품이다 보니 시대 착오적인 면모를 드러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지켜보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죠. 일단 공개가 얼마 안 남았으니, 기다려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그럭저럭 더 나아졌네요.

"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우리가 아는 잘 만든 작품의 스타일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우리가 헐리우드나 미국에서 흔히 보던 느낌을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원작의 결을 어덯게 실사로 표현하는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애니가 가져갈 수 있는 부분과 실사가 가져갈 수 있는게 차이가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저는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레트로풍으로 잘 뽑힌 느낌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