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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배드 시즌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2일

결국 이 타이틀을 구매 함으로써 빈칸 채우기를 진행 했습니다. ㅔ  시즌2 이미지가 제일 묘하긴 하더군요.  서플먼트 정말 성실하게도 집어 넣어 줬습니다. 한글자막도 말입니다.  디스크를 다 제거 하면 이렇게 에피소드 가이드가 나옵니다.  디스크는 네 장 입니다. 알뜰하게 에피소드를 집어 넣은 스타일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거의 다 구매 해가네요.

"돼지의 왕"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0일

개인적으로 돼지의 왕을 매우 강렬하게 보긴 했습니다. 동시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몇몇 지점 빼면 제 어린 시절과도 맞닿아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가넹, 그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 역시 매우 걱정되긴 합니다. 그나마 제가 티빙을 보고 있지 않으니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쪽에서 공개 될텐데, 그럼 보기 힘들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궁금한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이 원작의 강렬함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고스트 위스퍼러 시즌4"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9일

오늘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좀 웃기는게, 중고로 샀습니다만 의외로 포장도 안 뜯은 물건이 왔더군요. 역시나 원톱 주인공이 메인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세 개 입니다. 서플먼트는 마지막 디스크에 몰려 있습니다. 디스크는 다 똑같은 디자인입니다만, 여기에 에피소드 넘버를 적어놨습니다. 내부는 다 쪽같아서 이거만 찍었습니다. 속지가 있습니다. 딱 한 장으로 되어 있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잊고 있다가 슬슬 구매를 했네요. 물론 이번에도 이빨이 빠진 케이스가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헤일로"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8일

솔직히 저는 헤일로가 4로 넘어가면서 부터는 오히려 신경을 덜 쓰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거의 게임을 안 하기 시작해서 말이죠. 그래도 아무래도 과거에 이미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스토리에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작품인 만큼, 그리고 나름대로 영상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작품이기도 한 만큼 아무래도 이번 영상화가 많이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북미에서는 이미 공개가 되어서 평가가 썩 좋진 않은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다양한 감독들의 이야기가 나왔던 만큼,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런 정도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