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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시리즈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9일

솔직히 저는 그것 시리즈를 좋아하면서도 싫어합니다. 공포영화중에서도 가장 괜찮은 시리즈라고 생각 하는데, 정작 제가 광대 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말이죠. 누군가 절 파트1때 아이맥스에 밀어넣었는데, 실신하기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에 관해서 프리퀄 시리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의외로 총괄 프로듀서를 안드레아 무시에티가 그대로 한다고 하더군요. 원작 볼륨이 엄청나긴 하니 어느 정도 가능한 지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솔직히 원작과 관계 없는 이야기가 되길 더 바라고 있기도 하네요.

넷플릭스판 "피노키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0일

개인적으로 디즈니 플러스보다는 이쪽이 더 기대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 스타일이 더 강하게 다가오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오늘도 이글루스 이미지 깨짐 현상이;;;

범죄도시 2 (2022) / 이상용

기겁하는 낙서공간|2022년 7월 10일

출처: 다음 영화 베트남에서 자수한 범죄자를 인수 받으러 간 마석도(마동석)와 반장(최귀화)은 해외 도피한 범죄자가 자수한 이유를 미심쩍어 하다가 더 잔혹한 범죄자 강해상(손석구)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현지에서 강해상을 쫓던 마석도는 코 앞에서 놓치는데, 인질로 잡아놓은 아들을 살해한 것에 분노한 기업형 사채업자 최춘백(남문철)이 보낸 킬러때문에 한국으로 간 것을 알고 추적한다. 전편의 금천서 강력반을 그대로 두고, 동남아에서 한국인을 납치해 몸값을 뜯는 범죄자를 새로운 악당으로 맞이한 속편. 잔혹한 인질 살인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도망가 해외에서 활동하는 악당을 결국에는 한국으로 불러들여 통쾌한 육박전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그럴 듯한 전개로 엮었다. 모티브 실화를 극적으로 활용했지만 원

맷 리브스 曰, "배트맨 스핀오프에 대한 할 말이 많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3일

더 배트맨은 평이 좀 갈리는 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보다 더 나아보이는데, 당연하게도 원작의 아우라를 살리는 쪽에 더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이런 덕분에 흥행은 꽤 잘 되고 있는 편이죠. 그리고 두 스핀오프가 진행되고 있는데 하나는 GCPD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는 아캄에 대해서 좀 더 많이 다루고, 동시에 이 아캄이라는 것이 캐릭터처럼 느껴지길 바란다고 감독이 말 했더군요. 또한 펭귄 스핀오프는 "스카페이스" 같은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