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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아담스 패밀리 신작이자 팀 버튼 신작, "Wednesday Addams Revealed"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담스 패밀리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물론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베리 소넨필드가 감독을 맡은 작품들이긴 합니다. 그 시리즈로 시작 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흑백 작품도 찾아보게 되면서 정말 좋아하게 된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애니메이션은 오히려 좀 별로라는 생각이 드는게, 내용 설명을 하면서 너무 뻔하게 가는 면들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팀 버튼까지 꼈으니 안 볼 수 없죠. 웬즈데이가 주인공이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컨셉은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씽은 좀 더 깔끔하게 나왔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셜록 홈즈" 관련 새 시리즈가 나오나 봅니다.
솔직히 저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셜록 홈즈가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영화를 못 만든건 아닌데, 아주 마음에 드는건 또 아니라서 말이죠. HBO Max에서 관련 두 개의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긴 한데, 위 두 영화의 제작진이 모두 복귀 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로버드 다우니 주니어가 두 시리즈에 다 나올 것인지에 관해서는 미확정이라곤 합니다.
케네스 브래너 출연 신작, "This Sceptred Isle" 스틸컷 입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이미지들은 보리스 존슨을 연기한 케네스 브래너 입니다. 다시 말 하지만, 케네스 브래너 입니다. 보리스 존슨 본인 아닙니다. 팬데믹 시절에 벌어진 이야기들을 다룬 TV 시리즈라고 하네요.
"모범가족"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런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다 보니,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나오는 작품들은 좀 피해가는 경향이 생긴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심각한 작품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상황이 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좀 궁금한 것도 사실인데, 스토리가 제가 좋아하는 류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보게 될 거라는 이야기죠. 국내 시리즈에서도 이런 강렬한건 정말 OTT 아니면 힘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섬뜩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