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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스피드 레이서"가 TV 시리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하 고고에 대한 추억이 그다지 없는 편이긴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제가 제대로 기억하는 것은 워쇼스키 자매가 만든 영화만 기억하게 되는 것이죠. 다만 영화 흥행이 정말 별로였긴 합니다. 그리고 결국 애플 TV에서 시리즈물로 밀고 가기로 했습니다. 제작자는 J.J. 에이브럼스가 붙었더군요. 각본가가 설국열차 드라마판 각본가더군요.
아만다 윌러 중심의 DC 시리즈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수어사이드 스쿼드 시리즈는 참 묘하긴 했습니다. 사실 아만다 윌러라는 인물에 관해서는 오히려 2편이 더 잘 그렸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기도 했고 말입니다. 수완가로서의 면모는 1편이 더 잘 맞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 인물에 대한 스핀오프 시리즈가 나옵니다. 배우는 그대로 비올라 데이비스가 맡더군요. 비올라 데이비스가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리며, 이전에 왓치맨 TV 시리즈를 만든 크리스탈 헨리도 참여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제임스 건도 이 작품에 참여 할 거라고 하네요.
니콜라스 윈딩 레픈 신작, "코펜하겐 카우보이"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관련한 이야기에서 니콜라스 빈딩 레픈은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온리 갓 포기브스를 보다가 결국 GG를 치고 중간에 끊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네온 데몬은 정말 술과 라면의 힘을 빌려 겨우 끝까지 다 본 케이스여서 말이죠. 이상하게 재미가 없기도 하고, 영화를 보면서 이게 뭔 소리인가 싶은 장면들도 너무 많은 것도 힘들더군요. 화면은 이쁜데, 너무 반복적으로 써먹다 보니 그냥 그게 그거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길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이게 대략 이 감독의 마지막 기회처럼 보인다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번에도 영상은 멋지긴 한데 말이죠.
진선규 + 전종서 신작, "몸값"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 작품의 원작 단편을 왓챠에서 소개하는 것을 좀 들었는데, 제가 약간 기피하는 스타일의 작품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거래 해서는 안 되는 것을 거래한다는 이야기는 매력이 있긴 한데, 그게 성적인 부분으로 넘어가다 보니 좀 버겁달까요. 다만, 지금 소개하는 작품은 그 단편을 기반으로 해서 좀 다른 영화가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재난물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뭐라 말 하기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저는 좀.......무섭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