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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머큐리얼 축구화
네 ㅎ 이번엔 나이키 머큐리얼 축구화에 대해 포스팅해드릴께요 우선 머큐리얼 시리즈는 빅토리-글라이드-미라클-베이퍼-슈퍼플라이 이렇게 나눠지는데요 모든 축구화가 그렇듯 위쪽으로 갈수록 가격이 세고 성능이 좋겠죠? 대표적으로 머큐리얼 시리즈를 신는 축구선수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선수와 외질선수등 레알마드리드 선수들이 머큐리얼 시리즈 축구화를 많이 신더라구요ㅎ 사진보죠 ㅎ 머큐리얼 빅토리 사진입니다. 왼쪽은 HG로 맨땅용이고 오른쪽 TF는 터프화라고 풋살이나 연습게임에서 많이 사용하는 축구화죠 ㅎ 정말 깔끔하고 이쁘네요 다음은 머큐리얼 글라이드 입니다. 이번 사진은 머큐리얼 미라클이구요 이건 머큐리얼 베이퍼 입니다. 머큐리얼 슈퍼플라이는 사진을 못구햇네요 ㅜ 죄송합니다. 머큐리얼 축

다크 나이트 라이즈 - 다시 일어나다
1.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시리즈는 한 감독이 시리즈를 끝맺는 유일한 슈퍼히어로 영화입니다. 이전에 샘 레이미의 3부작이 있었지만 엄밀히 말해 3편은 완결된 서사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슈퍼히어로 프랜차이즈가 (특히나 요즘의 헐리웃에서는 더더욱) 후속작이나 리부트를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샘 레이미가 4편을 제작하고 싶어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는 명확히 전작들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또한 마무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냅니다. 2. 다시 생각해보면 전작 도 와의 연계성이 꽤나 눈에 띄는 편이었죠. 이 시리즈 사이에는 언제나 상당한 시간 간격이 존재하지만

프로메테우스 - 결국은 모종의 신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감독: 리들리 스콧출연: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1. 리들리 스콧이 시리즈를 직접 리부트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영화팬들의 반응은 엄청났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시리즈의 정체성을 확립한 것은 2편을 감독한 제임스 카메론이었지만 폐소 공포를 정확히 이용하며 저예산으로 거대 프랜차이즈의 시작을 알렸던 리들리 스콧의 1편은 그야말로 엄청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후 를 연출하며 철학적 SF의 걸작을 남긴 감독이기도 했고요. 2. 그러나 는 과의 연계점을 남겨놓긴 하지만 정확한 의미에서의 프리퀄은

<다크나이트 라이즈> 촘촘한 스토리로 마지막 퍼즐 완성
미국산 코믹북팬도 아니고, 원래 DC코믹북 캐릭터들 슈퍼맨, 그린랜턴, 원더우먼 등을 마블사 히어로와 비교해 그리 선호하는 것도 아니지만, 1989년 마이클 키튼과 팀 버튼 감독의 초기 '배트맨'시리즈에서 시작하여 전작 2편 (2005), (2008) http://songrea88.egloos.com/4560236 까지 다 봐왔는데, 최근의 '다크나이트'시리즈도 강렬한 '조커' 외에는 그리 큰 관심이 없었으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리얼감 넘치는 액션 연출과 촘촘한 스토리 짜임새를 놓칠 수는 없어서 혼자 영화관을 찾았다. 철저히 남성적인 스타일에 가까운 이 시리즈의 주요 포인트인 초강력 현란한 액션들이 시작부터 스턴트맨이 매달려있는 비행기의 고공액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