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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흥행은 이미 예상된 일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흥행은 이미 예상된 일 전편 시리즈 다 봤는데 이번 편도 역시나 너무 재밌게 봤음. 결말이 특히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다크나이트가 짜임새나 여러 면에서 더 좋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다고해서 이번 편이 다크나이트에 비해서 뒤쳐졌다는 생각이 든 것도 아님 ㅋㅋ 결론은 그냥 재밌게 봤음. 굿ㅋㅋ 아 보러갈거야 기다려 어제 심야로 보고왔는데 12시에 봐서 새벽3시에 끝나는데도 몸은 지치지만 진짜 재밌어서 한번더 보고싶을 지경 진짜 영화관에서 봐야할 영화임. 원래 무슨맨시리즈 별로 안좋아하는데 재밌더라... 전 다크나이트 먼저보고 배트맨 비긴즈를 봤는데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비긴즈부터 보고 다크나이트 보고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

<아이스 에이지4:대륙 이동설> 최고의 박력 블록버스터 애니
흥미로운 컨셉트와 깔끔한 코미디로 매 편마다 큰 웃음과 재미를 안겨준 '아이스 에이지'가 벌써 4번째 시리즈로 올 여름 당당하게 등장했다. 시사회에 앞서 먼저 우리말더빙에 참여한 '개그콘서트'의 꺾기도팀 김준호, 홍인규, 조윤호, 장기영의 무대인사와 짧은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관객의 열광적인 환호가 대단했다. 이어서 내년 5월 개봉 예정인 기가막힌 그림과 아이디어가 관객을 순간 사로잡은 이란 애니메이션의 예고편이 보여졌는데, 바로 엄청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서 오프닝 단편 애니로 훌륭한 한스 짐머의 오케스트라 음악을 배경으로 한 '심슨'이 상영되었는데, 상당한 임팩트와 재미를 갖춘 작품이었다. 드디어 본 영화가 시작되어 매 회 마다 시작을 장식하는 도토리 집착 다람쥐가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개봉영화로서 그 평점은 제각기 다를 듯
Subject ::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개봉영화로서 그 평점은 제각기 다를 듯 개봉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고... 상당히 섬세한 손길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관객 반응은 역시 상반되었다. 기대에 못미쳤기 때문에 평점이 낮다는 관객도 있었고 스파이더맨의 전작들보다는 재미있었다. 구성이 좋았다라는 관객들도 있었다. 이미 스파이더맨3 까지 보았던 관객이라면 과거의 기억을 되돌리는 정도로 느꼈을수도 있고 처음 스파이더맨을 접한 관객이라면 상당히 고전적이면서도 투박한 히어로를 볼 수 있어 좋았을 것... 어쨌든 최근 어벤져스를 본 사람들은 관심있게 이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이전 스파이더맨2의 포스터] 스토리의 구성은 피터 파커의 스파이더맨 도전기 그리고 부
브레스 오브 화이어 5 시작 했네요
일단 한글화된거라 시작을 그런데 다른 RPG와 달라 초반 삽질로 같은데 계속 고생을 했습니다 이거또 하느라 고생을 할듯한 다시시작하면 추가 이벤트 생긴다는데 포기하고 일회차만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