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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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2박 3일 여행기(첫째날)

일본 도쿄 2박 3일 여행기(첫째날)

1/13일. 아침 8시 40분 비행기였기에 하루 일찍 인천에 가야했습니다. 다행히 인천에는 둘째 고모네와 첫째 고모네가 살고 계셨기에 숙박하는데 문제는 없었죠. 거기다 첫째 고모부가 내일 인천공항까지 태워주신다고 했기에 교통 문제도 해결. 무사히 큰고모 집에서 하루 잤습니다. 1/14일. 고모부의 차를 타서 무사히 인천공항에 도착. 공항은 처음이었기에 굉장히 어리둥절했습니다만- 로밍 하고, 비행기 시간까지 멍 때리고 있다가- 면세점에서 어머니의 심부름이 떠올라서 떠돌아다니다가 저가 항공이라서 꽤나 깊숙한 곳을 가야하는 등. 꽤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탔는데- 역시 저가 항공이라고 해야할까요? 서비스가 물과 오렌지 주스 뿐. 나머지는 유료였습니다. 기내식 기대했는데 무척 아쉬웠습니다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2일차 -(2)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2일차 -(2)

꼬리의 기분|2015년 1월 14일

딱 한달만에 다시 쓰네 다음 여행이 31일이라서 2주쯤밖에 안남았고, 와이파이도 고쳐졌으므로 후딱 쓰자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이렇게 파란경로로 가지않았을까) 구글지도에 의존했다고 저번편 마지막에 써놨는데 그냥 구글지도하고 스카이트리 보면서 달렸다고 생각하면 된다 계속 골목길이였는데 걍 달렸다 김치집.. 이라고써있길래 한컷 찍어봤다 히사고 도오리 그리고 그옆의 우동가게.. 폭이 엄청 좁아보인다 인력거 형씨들.. 허벅지하고 종아리봐 ㄷㄷㄷㄷ 아사쿠사 인력거가 좀 유명한거같은데 왠지 가격이 부담스러울꺼같애서 저번에 갔을때도, 이번에 갔을때도 말도 못꺼내봄 찾아보니까 그렇게 많이 창렬은 아닌데 그래도 나는 별로 "타보고싶다!" 라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하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2일차 -(1)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2일차 -(1)

꼬리의 기분|2014년 12월 13일

시험기간이지만 시험공부따윈 하지않는다 그런고로 2일차 요약 : 우에노 - 아사쿠사 - 스카이트리 9시 20분쯤 칼기상해서 좀만 뒹굴거리다가 샤워하고 나옴 토자이→긴자인지 토자이→히비야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메트로 환승해서 우에노까지 ㄱㄱ 아메요코 가려고 길을 둘러보다가 이상한걸 발견 빨간 배경 흰글씨로 "라-멘케-키" 라고 써있다 이 무슨 멘요나.. 와갤요리같은건가 라멘케이크라니.. //찾아보니까 겉모습은 라멘인데 안쪽,맛은 케이크라는... 그런 기괴한게 있다고한다.. 별.. 나참.. ↑저번 2월에 왔을때 숙소가 우에노였는데.. 왠지 그리워서 찍은사진들 저번에 계속 왔다갔다했던곳이였기때문에 별로 수고 안들이고 길찾기 가능.. 그래서 바로 아메요코 입갤 갓양인

2014간사이여행(20) 먹자사자-교토, 오사카의 곳곳을 보자

2014간사이여행(20) 먹자사자-교토, 오사카의 곳곳을 보자

TEZUKA OSAMU's BLACKJACK|2014년 3월 13일

주로 먹자사자가 되어 보자가자는 거의 없었던 이번 여행. 근데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은 그런 예감 그런 느낌 손나 칸지... 전부터 가야지 가야지 했던 교토 데라마치의 잇포도차야. 여기서 상사들 줄 선물로 티백 세트 사는 게 좋더군요. 포장이 아주 고급스러워서.(....) 일요일이면 자비심 없게 교토 곳곳의 유명한 점포들이 문을 닫지만 여긴 열어줘서 참 고맙...OTL 신세카이=스파월드=간사이 지역 간 첫날 1000엔 캠패인+야간 정액 1000엔 도합 2000엔으로 빠방한 목욕 시설과 숙소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스파월드, 이런 공식밖에 없던 제가 쿠시카츠 먹으러 갔던 날. 오사카만 10여번을 갔으면서 왜 그랬을까요. 아마 덕질 때문이었겠죠.(.........) 금요일 밤의 신세카이는 의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