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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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워터프론트 S.E" DVD를 드디어 구했습니다!
정말 길었습니다. 한 번은 리핑으로 샀고, 다른 한 번도 정발인 척 하는 리핑을 사는 우를 범했죠. 반품의 고행을 겪어야 했죠. 하지만 결국.......해냈습니다! 정확히는 저를 불쌍히 여긴 다른 분이 주셨죠. 위에 빨간 줄 하나 있고 없고가 중요한 내역이 되어버렸죠;;;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만, 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좀 아쉬운 일이긴 한데, 영러를 못 알아듣는 것도 아니구요. 디스크는 뭐랄까......말론 브란도가 너무 그윽해요;;;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해결을 봤네요.
"클로저" 시즌 2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것도 샀습니다. 소위 말 하는 저카형 케이스이긴 한데, 중요한게 미개봉 이었습니다. 제가 개봉을 해버렸죠. 작품 길이도 얼마 안 되긴 하지만,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는 총 4장이고,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알뜰하게도 공간을 써먹었더군요. 사실 이런게 더 좋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단 이 시리즈도 나운 데 까지는 다 샀네요.
"라비린스" 30주년 기념판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해외 주문입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블루레이만 든 일반판이 31900원인데, 미국에서 주문 했더니, 배송비까지 해서 22달러 더라구요. 얼른 샀죠. 저는 아직까지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 타이틀을 산 이유가 있죠. 블루레이가 같이 들어 있고, 블루레이와 UHD 블루레이 모두 공히 한글 자막을 지원하거든요. 소니 타이틀의 특징이자 단점인데, 뒤에다 작품에 대한 이야기 말고, 정말 오만가지를 다 써놨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왼쪽이 UHD 블루레이 이고, 오른쪽이 그냥 블루레이이죠. 저 그냥 블루레이는 음성해설에 서플먼트까지 모두 한글 자막을 지원합니다. 공용판인거죠. 뭐, 그렇습니다. 또 한 개 채워 넣은 겁니다.
"거침없이 쏴라! 슛 뎀 업"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에 대한 기억이 좀 있습니다. 제가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시기에, 미국 가면서 아이팟에 이 영화를 넣었엇죠. 그리고 계속해서, 정말 계속해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샀네요. 표지는 당대 포스터 입니다. 모니카 벨루치가 당시에 정말 대단했던 기억이 나네요. 서플먼트 표기가 전무합니다만, 없는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주인공 확대 해서 넣었습니다. 내부는 뭔지 모르겠네요;;;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가 재미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