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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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참을 수 없는 사랑"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추가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중 하나였거든요. 참고로 당시 포스터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이긴 한데,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코엔 형제 코미디들의 매력이 확실히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언젠가는 한 번 다시 찾게 되더라구요.
"케인호의 반란" DVD를 샀습니다.
간간히 사게 되는 고전 영화 DVD 입니다. 솔직히 케인호의 폭동이라 써 있긴 합니다. 옛날 제목이 저거인거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이 타이틀이 리핑판이다 보니 일부러 제목을 달리 썼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이런 영화가 거의 다 그렇듯, 서플먼트 기록은 없습니다. 확인 했을 때, 예고편이 다였네요.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안 봐서 정말 뭐라고 말 하기 힘든 영화이긴 하네요.
키보드를 새로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싸구려 키보드를 쓰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너무 뻑뻑해서, 그냥 이번에 적축 키보드를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이런 비닐에 왔더군요. 딱 두배라니 말이죠....... 제가 산 건 "ICOX_COX CK01"입니다. 저는 게임보다는 문서 작업도 필요하기도 하고, 숫자키가 꼭 있어야 하는 관계로 그냥 싼 걸로 갈 수 있었죠. 뒤에도 모델 설명이 잔뜩이더군요. PC방에서 많이 쓰는 키보드인지 관련 스티커도 넣어주더군요. 키 빼는 거랑 청소용 솔, 그리고 축 교체용 집게도 같이 들어 있더군요. 일단 키모드는 이래 생겼습니다. 때 좀 타더라도 그냥 흰 거 쓰려구요. 솔직히 지금 쓰고 있는데, 통 울림이 약간 있기는 합니다
핸드폰 짐벌을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뭔가 찍어보려 합니다. 그래서 입문용 짐벌을 하나 샀죠. "호헴 HOHEM iSteady X"라는 모델입니다. 흰색으로 샀죠. 너무 모든게 검정인건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뭐가 들었는지 기록된 면 입니다. 대략 짐벌과 미니 삼각대, 걸이, 충전 케이블이 보입니다. 다 꺼내면 이런 식이죠. 사실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입문인데 그냥 무조건 싼걸로 한 번 맛을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그래도 3축식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웬만하면 동작 시간도 좀 됐으면 해서 말이죠. 결국 이 모델로 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