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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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라이트 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영화중 국내 나온건 다 샀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좀 애증이 있어요. 서플먼트가 딸랑 하나 입니다. 감독이 음성해설이라도 해주면 좋겠더만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후반부의 그것 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슬슬 이런 타이틀도 모아야 겠죠.
"미드소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집에 온지 꽤 됐습니다. 아무래도 밀린 포스팅이 너무 많아서요. 아웃케이스 전면부터 강렬합니다. 후면은 끔찍한 일이 벌어지기 직전이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 입니다. 강렬하네요. 뒷면에는 포스터 문구가 등장 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빨강 바탕은 극장판이고, 하얀 바탕은 감독판이죠. 참고로 영상 서플먼트는 극장판에, 음성해설은 감독판에 갔습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줄줄이 입니다. 결국 샀습니다. 감독판은 진득히 집에서 즐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위커맨'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정말 돌고 돌아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블루레이가 가지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한글자막이 걸리는 타이틀중 하나여서 말이죠. 솔직히 타이틀 자체는 리핑이긴 한데, 표지는 진짜 이쁘게 만들었더군요. 크리스토퍼 리가 젊었을 시절(?)에 나온 작품입니다. 제작자이기도 했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솔직히 좀 아쉽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 샀으니, 어디선가 이제 블루레이를 구해보려구요.
"딕 트레이시"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정말 우연찮게 사게 되었습니다. 좀 당황스러우면서도 반갑긴 하더군요. 표지는 유명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초기 브에나비스타 타이틀이다 보니 서플먼트는 아예 없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이미지 재 배치 정도이긴 한데, 잘 어울리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블루레이로 정식 출시 되면 좋았겠지만, 이제는 너무 늦어버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