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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크라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3일

오랜만에 이글루스가 글을 홀랑 해먹었습니다. 앞면입니다. 뒷면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번에도 날아가면 블로그 옮겨야죠 새해맞이로 말입니다.

"모스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솔직히 이 영화의 평가는 정말 별로이긴 합니다. 그런데......저는 정말 좋게 봐서 말이죠.  초중기 타이틀입니다.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더군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있습니다. 게다가 한글자막도 지원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재탕입니다.  솔직히 당시 리처드 기어의 필모가 정말 우울하기 짝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때 별로 좋은 영화도 별로 없었던 추억 아닌 추억이 좀 있네요.

"QCY T13" 이어폰을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8일

서실 저는 이미 T6을 쓰고 있었습니다. 매우 만족하고 있고, 귀에서 잘 빠지지도 않아서 너무 좋아했죠. 문제는......사용한지 얼마 안 되어서 바로 고장이 나버렸다는 겁니다ㅠㅠ 그래서 급하게 새로 사야 했죠. 그리고 이번에도 QCY로 갔습니다.  포장이 좀 바뀌었습니다. 전보다는 좀 나은데, 친환경? 그런거 때문에 종이 포장 이더군요.  빼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래에 따로 물건들이 더 있구요.  항상 그렇듯, 충천기 없고, 너무 짧은 케이블에, 크기 다른 이어팁이 더 들어 있습니다.  케이스 입니다. 이번에......정말 이쁘게 뽑힌 데다가, 의외로 상당히 마감이 괜찮습니다.  열면 이런 식입니다.  이어폰 생김새는 뭐..

"센티넬"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7일

이 영화는 사실 잊힌 영화 정도 됩니다. 당시에 나름 홍보 열심히 했는데, 아무래도 폭망 해버렸거든요.  표지는 당시 포스터 입니다.  의외로 음성해설까지 있는 타이틀입니다.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하죠.  디스크 디자인은 약간의 재배치를 거친 식입니다.  내부는 인덱스와 이미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묘하게 최근에 이 시기의 마이클 더글라스 영화를 많이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