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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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블루레이가 한정판으로 나오는군요.
링컨이 드디어 블루레이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실 국내 개봉이 늦은 관계로 해외에 비해서 그렇게 빨리 나오는 편은 아니죠. 심지어는 이미 몇개 나라는 이미 블루레이가 나와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좋은 영화 나온다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소금만 뿌릴 수는 없는 노릇인 겁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저도 살 예정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현재 자금 유통 상황이 그다지 좋지는 않아서 말이죠;;; 참고로 북클릿은 영어판이라고 하더군요. 더빙 :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체코어 헝가리어 터키어 자막 :한국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그리스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체코어 헝가리어 터키어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름] PS3 - Catherine : 8일의 악몽 속으로](https://img.zoomtrend.com/2013/04/29/e0024882_517d2ab00773c.jpg)
[지름] PS3 - Catherine : 8일의 악몽 속으로
한 동안 플레이하지 않고 방치해두었던 PS3, 작년부터 갖고 싶었던, 그리고 플레이하고 싶었던 게임 캐서린(Catherine)을 드디어 구입하였습니다. eBay를 통해 미국에서 배송되온 PS3 타이틀은 조심스럽게 PS3에 집어 넣어져서 누님이 두고간 삼성 40인치 FULL HD LED (3D 가능) TV로 플레이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리뷰, 혹은 소감글을 제대로 한 번 써보고 싶지만,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덧붙여서 제가 구입한 타이틀은 미국 정발판으로, 영문판입니다.영어 발음을 포함해서 일어보다 더 맛깔나는 것 같아요. (씨익) 개인적으로 퍼즐 게임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테트리스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구요. 하지만 호러 게임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레프트 포 데드를 한참 즐기긴 했지만 그

"해피 포터 얼티밋 컬렉션"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해리포터는 정말 오래된 영화 입니다. 10주년 기념이 따로 나올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전 자막에 메여 있는 사람이고, 얼티밋 세트를 사고는 싶으니 국내에 정식 발매된 DVD 버젼을 살 수 밖에요. 참고로 비슷한 디자인의 합본판이 존재 합니다. 그건 이것보다 디스크 개수가 적죠. 참고로 이 버젼에는 서플먼트 디스크가 한 장 더 있습니다. 측면에서 찍었습니다. 500개 한정으로 출시 되었죠. 참고로 전 100번 입니다. 디스크는 6개씩, 4개의 디지팩으로 묶여 있습니다. 이건 1편과 2편 디지팩인지라 풋풋한 이미지가 그대로 들어가 있죠. 측면입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와이드 버젼이 실려 있고, 한국어 더빙이 제공됩니다. 음성해

"파이터"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요즘 이 타이틀은 할인중입니다. 하지만, 가끔 할인가보다 더 싸게 구할 때도 있죠. 이 타이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참고로 로컬 타이틀인지라 표지부터도 바로 나옵니다. 솔직히 이런 타이틀들, 뭔 상을 받았는지 굳이 안 써 줘도 될 거 같은데 다 써 주더군요;;; 케이스 내면 이미지 입니다. 죽이더군요. 디스크 입니다. 이 이미지는 자주도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좋은 영화이다 보니 결국 사기는 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