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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DVD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결국 "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DVD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8일

사실 이 타이틀 정도 되면 정발로 굳이 가지 않아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이미 대사를 다 꿰고 있는 마당에 굳이 정식 발매된, 그것도 일본어 음성이 없는 타이틀을 지를 이유가 없는거죠. 하지만 귀찮아서 말입니다. 포스터 모습으로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뒷면은 영화관에서 나눠주는 뒷면 재탕입니다. 더 웃기는게, 일본어 더빙이 없어요;;; 디스크 입니다. 이쯤 되면 태클 걸기가 애매해서 말이죠. 안쪽 이미지야 뭐...... 뭐, 그렇습니다. 항상 사고나면 느끼는건데, 제발 부탁이니까 일본어 음성을 빼는 일은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결국 "늑대아이"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결국 "늑대아이"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4일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사들인거죠. 물론 전 예약자라 한정판입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띠지가 그대로 있는 이미지 입니다. 나름 띠지 뒷면입니다. 띠지를 제거하고 찍은 이미지 입니다. 꽤 말끔합니다. 뒷면은 부부의 이미지 입니다. 약간은 묘한 디스크의 아웃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이 아웃케이스의 뒷면은 남매 입니다. 케이스는 다시 포스터 이미지입니다. 뒷면은 또 다른 이미지 입니다. 2디스크입니다. 앞쪽은 본편이고, 뒤쪽은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입니다. 꽤 괜찮더군요. 책자입니다. 뒷면입니다. 대략 썰렁하죠. 속지의 한 쪽 입니다.

블루레이가 줄줄이 출시 되는군요.

블루레이가 줄줄이 출시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3일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소식이 더 반갑죠. 소프트웨어 소식 말입니다. 우선 새미의 어드밴처2 입니다. 이런 작품은 그냥 지나가도 되지만, 이런게 또 시장을 끌어 가는 역할을 하더군요. 상영시간 : 92분가격 : 33,000원부가영상 - 티저 예고편 - 메인 예고편(영어 더빙) - 메인 예고편(한국어 더빙) 공공의 적 입니다. 제임스 캐그니 나오는 영화더군요. 그나저나, 이 작품에는 음성 해설 자막이 있을지 궁금해 지더라는....... 상영시간 84분가격 : 27,500원부가영상 - 영화학자 로버트 스크랄의 음성해설 - 워너의 심야 영화 - 영화학자 레오나르도 마틴의 소개 - 제임스 캐그니 주연의 [금발은 미쳤다] 영화 예고편 - 1931년 당시 시대상의 알려주는 뉴스의 일

드디어 BD 2권을 GET...

드디어 BD 2권을 GET...

덕질의 의미|2013년 4월 30일

인 것이예요 외국인은 이게 불편해요 맨날 뭐가 발매되면 늦어 게다가 배송비도 드니까 금전적으로도 손해.. 빨리 일본으로 건너가야겠어요. 일본 건너간 날에 지진으로 내 목숨이 다하는 날이 있어도 난 하루의 덕질을 하고 죽겠다.뭔 개소리야 는 희망사항이고 암튼 BD 2권을 받았습니다. OST 앨범도 같이 받았어요. OST 앨범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구성이 정말 푸짐함.. CD 2장에 34트랙씩 68트랙인데 안에 노래도 진짜 장난아니게 좋고... 요샌 보면 BD 특전으로 OST를 풀거나 막 그러는데 그러면 모으기도 귀찮고 음악이 달에 조금씩 찔끔 나오니까 감질나고.. 하여튼 안 좋음. 반면 이렇게 한 방에 넣을 거 다 넣어서 푸짐하게 넣어주는 러브라이브의 OST 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