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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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여러장의 타이틀이 출시!
개인적으로 이런 정보가 좋습니다. 제게도 도움되고, 올리기도 편하거든요. 우선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일반판 입니다. 스틸북은 이미 한 번 파란이 났는데, 전 스틸북도, 3D도 필요 없어서 말이죠. ▶ Reinventing Hansel & Gretel (15:41) (헨젤과 그레텔 재조명: 배우와 감독 및 제작진의 인터뷰와 함께 하는 제작 과정 다큐멘터리) ▶ The Witching Hours (09:01) (마녀의 시간: 완벽한 마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분장과 안무, 시각효과 등 소개) ▶ Meet Edward the Troll (5:25) (트롤 에드워드를 만나다: 데릭 미어스가 맡은 에드워드 캐릭터 분석 및 촬영 장면 소개) 잭 리처 역시 이미 한 번 스

"엑스파일 : 나는 믿고 싶다" 블루레이 입수!
그래요. 전 엑스파일 팬입니다. 지금까지 안 지른게 한스러운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극장판 첫번째도 블루레이로 교체를 하려고 하다가,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결국 두번째만 샀죠. 제가 가진 엑스파일 시리즈 유일의 블루레이 입니다. 마음에 들더군요. ] 케이스는 폭스의 그것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하나만큼은 폭스가 꽤 괜찮게 나오는 편이죠.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티져 포스터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가 엑스파일 중독자라는걸 슬슬 드러내고 있죠;;;
![[지름] LOL: 마음먹고 스킨 사기 - 7,200 RP 결제!](https://img.zoomtrend.com/2013/06/06/e0024882_51af1a401a2ff.jpg)
[지름] LOL: 마음먹고 스킨 사기 - 7,200 RP 결제!
요즘 게임을 한다면 LOL을 하는데, 스킨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부러운 나머지 RP 결제를 해버렸습니다! 월급도 들어왔겠다- 화끈하게 5만원대의 7,200RP를 구매했습니다. RP 효율은 이게 최고죠, 아마? 현재 구매 확정 목록 중 하나는 용 조련사 룰루입니다. 나머지는 차차 세일 할 때 모으는걸로.. ...는 강제종료. 아놔 Riot

엑스파일 시즌 4 DVD도 샀네요.
현재 엑스파일을 거의 마구 내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절대 흔한건 아니죠. 역시 중고입니다. 깨끗은 하더군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얇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케이스 단가를 내리느라 이런 형태가 되었다더군요. 케이스는 네개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슬림 케이스죠. 디스크는 역시나 일곱장입니다. 전에 비해 유일하게 좋아진 점 입니다. 한글로 된 설명이죠. 뭐, 그렇습니다. 전 여기까지 정주행 한 터라, 그 다음을 사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