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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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으로 진행형 베스트앨범 未確認で歌唱形 지름
작년부터 기대했던 미데시 베스트앨범 (…)하여튼 들어주세요.!!가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우헤우헤헹우헹우헤헤헹히히히히ㅎㅎㅎ ...그러나 발매일이 딱 5일, 5일만 빨랐어도... (출처: 애니메이트 홈페이지, 애니메이트 특전 클리어파일을 받을 수 있었을텐데... 시간과 운명의 엇갈림으로 가격 싼거 외에는 아무런 장점이 없는 아마재팬에서 구매해, 그냥 아무런 장점이 없는 페덱스의 손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젠장... CD 내부 케이스 입니다. 사실 베스트 앨범이라고는 해도, 아니 베스트앨범이기 때문에 제가 플레이하는 현실온라인의 2014년 메인ost였던 미데시 OPED는 물론 캐릭송 라디오 발매 족족 손에 넣은

"겨울왕국" 3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디어 겨울왕국 블루레이를 들였습니다. SE 버젼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사게 되었죠. 그 이유를 좀 있다가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스타일입니다. 3D 온리 타이틀이죠. 서플먼트는 단편 하나가 다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반복입니다. 3D 타이틀은 이미지가 예쁘게 나왔더군요. 내부 이미지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타입의 물건을 망설임 없이 산 겁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뭐, 그런겁니다.

"존 윅"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걸 산겁니다. 전 풀슬립 버젼입니다. 렌티큘러 버젼을 더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옆 타이틀을 긁는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서 말이죠. 뒷면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입니다. 후면 역시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는 존 윅이 나옵니다. 일종의 사진들입니다. 꽤 멋지더군요. 북클릿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책을 펼치기가 쉽지 않아서 말이죠. 그렇습니다. 드디어 산거죠.

"컨저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얼마 전 애나벨 블루레이를 사면서 사진 하나를 마지막에 띄웠습니다. 바로 이거죠. 두 장을 구매한 겁니다. 그리고 주번째 타이틀이 바로 컨저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웃케이스는 없는 버젼입니다. 내부 케이스도 아주 음산하기 짝이 없지만 말이죠. 후면은 내용 설명과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디스크는 검정으로 통일입니다. 사실 이 특성은 애나벨과 컨저링의 특징이라기 보다는 워너의 방식이죠. 내부는 이 영화의 가장 유명한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전 이 시리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