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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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이야기"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그런데......
이 작품을 멋 모르고 질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후면은 설명이 세 언어로 적혀있는데......대체 뭐하러;;; 디스크 케이스는 뭐....... DVD 입니다. 2Disc 버젼인데, 한 장은 DVD로 되어 있고, 둘 다 본편입니다. 블루레이 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좋다고 생각했는데......이거,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더군요. 사실 그렇습니다......이 타이틀, 리핑이라고 하더군요;;; 정상 출시가 안 되다 보니 아무래도 좀;;;

"사이드 바이 사이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새 블루레이 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후면은 꽤 멋지게 나온 편입니다. 후면 이미지를 가지고 디스크에 썼더군요. 후면 설명이 상당히 잘 나왔더군요. 디스크 이미지 역시 같은 식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생각 이상으로 멋지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걸 출시한 출시사 용단도 정말 대단하네요.

"크로니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크로니클도 이제야 사게 되었죠.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비밀이 있죠. 홍콩판입니다. 참고로 홍콩판이 국내판과 공용이라 자막이 있는 상황이죠. 내부 케이스는 외부와 똑같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훌륭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이죠. 뭐, 그렇습니다. 한 타이틀 또 집에 들이게 되었네요.

홍콩에서 사온 것들 2번, "옥토퍼시" 블루레이 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로서 저는 현재까지 나온 007 시리즈 블루레이를 다 산 셈이 되었습니다. 아웃은 솔직히 뭐...... 국내판이 아니기 때문에 한글이 없습니다. 디스크는 국내판과 똑같기 때문에 한글자막이 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걸로 마지막이네요. 이제 새 007 시리즈들이 나오기를 바라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