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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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 중고로 산 겁니다. 게다가 굉장히 싸게 샀죠. 메인은 율 브린너의 얼굴입니다. 설명은 자세히 되어 있는데, 서플먼트는 거의 없는 편이죠.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깔끔한 편입니다. 옛날 영화 시리즈가 이렇게 나온다는 점에서 꽤 마음에 듭니다. 벌써 세 작품을 구매했기도 하고 말이죠.

오늘 용산에 다녀왔습죠.
용산에 간 이유는 새로 들여올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아침에 운명하신 컴퓨터 모니터를 사러 입니다. 근방의 컴퓨터 가게는 모니터를 팔지는 몰라도 플스4는 안파니까요. 정확하게는 모니터와 플스4를 모두 팔만한 곳이 있기는 한데 거기는 오늘 안열거든요. 그런고로 메르스니 뭐니 시끄러운 상황에서 땀 흘려가며 용던까지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양 손에 모니터와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들고 돌아왔지요. 모니터는 중소기업것이라고는 하지만 원래 모니터와 크기도 비슷(가로는 더 긴데 세로는 좀 더 짧습니다)한 물건을 사서 가족들은 나름 만족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플루레이 플레이어는- 잘 구동됩니다. 집에 있는 유일한 블루레이 디스크인 페이트 프로토타입을 넣어봤는데 잘 돌아가더군요. 그리고 당연히 저는 이 블

"패딩턴"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제가 한동안 블루레이 정보를 거의 안 올리고 있었는데, 출시 타이틀이 갑자기 적어진 탓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그 외에도 제가 있던 내용 밀어붙여서 빼야 한다는 압박도 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결국에는 거의 모든 내용이 빠져나갔고, 이제 1주일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오랜만에 출시 되는 블루레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궁금한 물건중 하나였죠.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만, 이 물건은 우리가 아는 업체 문제 때문은 아니었던 듯 합니다. Special Feature *MEET THE CHARACTERS (2분 22초) *WHEN A BEAR COMES TO STAY (1분 53초) *FROM PAGE

"나를 찾아줘"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작년인가에 극장에서 보고 블루레이가 출시 되기만을 정말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영화였던지라 아무래도 음성해설이 궁금했던 것이죠. (물론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으리라는 불안도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출시 업체가 갑자기 바뀌고, 그 이전에 엄청난 진통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이 벌어졌죠. 드디어 그 기다림이 끝났습니다. 드디어 출시가 되는 것이죠. Special Feature • Commentary by David Fincher: 데이비드 핀처의 음성 해설 (한글자막 제공) 솔직히 스펙은 정말 단촐합니다만,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이 제대로 지원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