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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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스포트라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8일

결국 이 물건도 사게 되었습니다. 일반판 나올때까지 기다리려고 했으나, 그러지 못한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저는 B타입 풀슬립으로 샀습니다. 디자인은 조금 떨어질 수 있으나, 컨셉이 좋아서 말이죠.  후면입니다. 참고로 골판지 스타일입니다.  제가 제일 미묘하게 받아들이던 스틸북 입니다.  후면입니다. 디자인 자체는 나쁘지 않더군요.  디스크는 디자인 정말 잘 나온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스포트라이트 팀 입니다.  봉투의 실은 정말;;; 봉투를 갈기갈기 찢게 만들더군요.  봉투안에 들어있었던 것들입니다. 맨 끝의 카드는 넘버링 카드인데, 원래 안에 들어가 있던 것은 아니죠.  폴더

"저수지의 개들" DVD를 샀습니다.

"저수지의 개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3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원래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었죠. 하지만 음성해설때문에 DVD로 가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이 타이틀은 리핑이었습니다. 무판권이었죠. 묘한게, 무판권 타이틀이 대부분 상태가 엉망진창인데, 이 물건은 이상하게 잘 나왔더라는 겁니다. 물론 커버는 번역이 전혀 안 된 상태이기는 합니다. 디스크도 똑같이 생겨먹었죠. 하지만 이 타이틀의 진가는 역시나 내용물입니다. 서플먼트도 정말 많고, 음성해설도 한글 자막이 나오거든요.

이번 여행 지름(이라하고 근 파산)... ㅠ

이번 여행 지름(이라하고 근 파산)... ㅠ

1주일 간의 오사카 휴가가 끝나고 오늘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원래 어제 귀국이었지만 태풍때문에 오후 무렵까지 운행중단 및 서행운행... 덕분에 쓸데없는 비행기 변경 값 + 숙박비 추가 지출... 아까운 돈이지만, 그 와중에도 사고 싶은 물건은 사야지요... 그렇게 꾹꾹 눌러담고 있었던 내 몸안의 지름신의 봉인은 풀린다... 우어옹어어어ㅓ어오오오ㅗ엉!! 아무래도 이번 오사카 목표는 츄니즘 에어를 즐기는 것도 있었지만 주는 아무래도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굿즈가 팔고 있는건 전혀 몰랐는데, 거기서 보자마자 그냥 닥치고 다 질렀습니다. 너의 이름은 A5 사이즈 미니 클리어 파일 세트 양면 입니다. 앞면은 주인공 두 사람의 사진.

"히치콕"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히치콕"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23일

졸지에 이 타이틀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벼르고 있던 타이틀이죠. 일단 케이스는 그냥 평범한 편입니다. 하지만 배우진이 정말 빵빵하죠. 안소니 홉킨스에, 헬렌 미렌, 스칼렛 요한슨까지 말입니다. 제시카 비엘도 한 자리 차지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빵빵한 편입니다. 심지어는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도 제대로 실려있죠. 케이스 내부는 영화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꽤 강렬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이제야 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