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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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시즌 6" DVD를 구했습니다.
잊을만 하면 엑스파일 DVD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제 몇 개 안 남았네요. 무려 디지팩판입니다. 중고로 구하긴 했습니다만, 좀 놀라긴 했네요. 상태도 좋구요. 이미지도 꽤 좋은 편입니다. 디지팩을 처음 꺼냈을 때 보이는 이미지 입니다. 후면은 크라이첵과 또 다른 끄나풀이 장식했습니다. 한 번 펼친 상태입니다. 두번째 펼치고 나서 왼쪽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좀;;; 두번째 펼쳤을 때 오른쪽 이미지 입니다. 오른쪽에 펼쳤을 때 맨 마지막에 나오는 이미지 입니다. 정말 깁니다. 디스크 여섯장이니 말이죠. 참고로 디스크를 제거하면 디스크의 이미지가 넘버링과 제목이 없는 식으로 해서

"클로버필드 10번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클로버필드 DVD에 이어, 이번에는 클로버필드 10번지 블루레이를 사게 되었습니다. 거의 나오자 마자 샀으니 약간 상황이 다르기는 하지만 말이죠. 스틸북이 정말 역대급으로 잘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저는 관리가 잘 안 되어서 말이죠;;; 결국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내용 설명이 좀 묘한데, 홍보문고가 같이 섞여 있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썰렁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여주인공이 장식 했습니다. 서플먼트는 양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질이 꽤 좋은 편이었습니다.나름 볼만한 매력이 있었죠. 음성해설 역시 알차고 말입니다.

"킹덤" DVD를 입수했습니다.
킹덤 드라마는 두 가지 입니다. 우선 지금 이야기 하려는 오리지널판이 있죠. 그리고 미국판이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판은 스티븐 킹의 주도로 만들어졌는데, 원판을 못 따라 간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습니다. 재미가 없는건 아니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오리지널판 DVD를 구했습니다. 드디어 입수 한것이죠. 좀 놀라운게 렌티큘러판입니다. 후면은 작품 설명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하긴 하더군요. 디지팩판입니다. 그래서 디지팩 형태로 가고 있죠. 후면에는 캐스트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중간 이미지는 정말;;; 디스크는 두장입니다. 참고로 에피소드 4까지만 들어가 있습니다. 불행히도 5~8까지는 DVD가 없더군요. 해외판으

"데드풀"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일반판을 기다리려고 했습니다. 게다가 같은 날 출시된 배트맨 대 슈퍼맨을 사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죠. 하지만......이 타이틀을 사버리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 판본입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일종의 뒷면 띠지 형태입니다. 유일하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인데, 스티커가 제 역할을 못 해서 붙인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데로 도망가 버리기 일쑤입니다. 이유는 아웃케이스 뒷면이 이렇기 때문이기는 합니다. 그 유명한 이미지죠. 넘버링 카드입니다. 한정판이기 때문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 입니다. 이미지 멋지더군요. 후면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케이스와 비슷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