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지름(이라하고 근 파산)... ㅠ
Post
원문 보기 →
이번 여행 지름(이라하고 근 파산)... ㅠ
1주일 간의 오사카 휴가가 끝나고 오늘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원래 어제 귀국이었지만 태풍때문에 오후 무렵까지 운행중단 및 서행운행... 덕분에 쓸데없는 비행기 변경 값 + 숙박비 추가 지출... 아까운 돈이지만, 그 와중에도 사고 싶은 물건은 사야지요... 그렇게 꾹꾹 눌러담고 있었던 내 몸안의 지름신의 봉인은 풀린다... 우어옹어어어ㅓ어오오오ㅗ엉!! 아무래도 이번 오사카 목표는 츄니즘 에어를 즐기는 것도 있었지만 주는 아무래도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굿즈가 팔고 있는건 전혀 몰랐는데, 거기서 보자마자 그냥 닥치고 다 질렀습니다. 너의 이름은 A5 사이즈 미니 클리어 파일 세트 양면 입니다. 앞면은 주인공 두 사람의 사진.
Related Posts
3 posts
네코야시키 미쿠와 닮은 두 아이돌
오늘은 니지산지 2025년 데뷔생으로 아인 소녀 4인조 걸즈 밴드 '요이유메'의 네코마타 담당 네코야시키 미쿠의 생일입니다. 아무래도 이름이 미쿠로 겹치고 주황색 트윈테일이다보니 하츠네 미쿠의 이로치 버전, 줄여서 이로치 미쿠거나 미쿠포포라는 별명이 있죠. 오히려 원조 미쿠에 그나마 가까운 외형을 가진 멤버는 샐러맨더 토가와 노노하의 트윈 테일 사복 버전이지만 천진난만한 성격은 하츠네 미쿠와 네코야시키 미쿠 둘 다 닮았습니다.(노노하는 햐쿠만텐바라 살로메에게 집착하는 성향이 강한 편) 그리고 고양이 속성이 겹치는 동명이인으로 데레마스의 마에카와 미쿠도 빼놓을 수 없는데, 미쿠냥이라는 별명을 10년전부터.......

하츠네미쿠오타마톤 전자악기 사용법 후기
안녕하세요, IT 전문가 신남입니다. 평소에 스트레스도 풀 겸 퇴근 후 가볍게 다룰 수 있는 악기 하나쯤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거든요. 하지만 피아노나 통기타를 새로 시작하자니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연습 시간도 부족해서 꽤 거창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가방에 쏙 들어갈 만큼 가벼운 크기로 휴대하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장난감처럼 재밌게 놀 수 있는 기기를 찾아보게 되었네요. 이런 제 고민을 해결해 준 매력적인 아이템을 발견해서 직접 사용해보고 있거든요. 워낙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이라 많은 분들에게 도움 되기 위해 오늘은 하츠네미쿠오타마톤 전자악기 사용법 후기에 대해 준비해봤습니다. 실제 스펙이 일상.......

보드 게임 7종 지름
실은 지른지 좀 지난 게임인데, 지름 포스팅을 놓쳐서 몰아서 한번에 올립니다. 두리안, 범고래고래, 크라스카리어트 오잉크는 진리잖아요? 크라스카리어트는 예전에는 별로였는데, 다시 하니 사둘만 한 것 같더라고요. 모던아트 카드게임, 도블 모던아트는 할인해서 지름. 도블은 하나는 갖고 있어야하니까요. 도적단의 월급날, 뉴욕 응급실 도적단의 월급날은 이마트에 있어서... 뉴욕 응급실은 시나리오 베이스라서... 예전에 페미니즘 관련 이슈가 있던 게임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