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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투 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0일

이 영화도 상당히 오랜만에 구매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지하게 궁금한 영화였거든요.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서플먼트는 단촐한 편입니다만, 엄청난 장점이 하나 있습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된다는 것이죠.  디스크는 일종의 놀리는 느낌입니다.  이 이미지 좋더군요. 정말 아무 뜻도 없는 느낌이기도 하지만, 영화를 보면 나름 이유가 있는 거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숙원의 타이틀중 또 하나를 해결했죠.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HMV 너의 이름은 한정카페 머그컵 + @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HMV 너의 이름은 한정카페 머그컵 + @

오랜만에 지름글 인증합니다. 몇가지 질렀는데, 이게 옥션에서 밖에 없는 물건들이라 모두 따로따로 도착하는 바람에 다 모아서 올리려고 하다보니 인증이 늦어졌습니다. 이번에 주문한 상품은 너의 이름은 한정 카페에서 판매한 오프라인 한정 머그컵을 포함한 이것저것 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죠. 먼저 제일 작은것 부터. 너의 이름은 한 영화관 카페에서 제공되던 컵 받침대 입니다. 비매품인거 같은데, 판매자분도 해당 카페의 직원이셨습니다. 그리고 이게 문제의(...) HMV 너의 이름은 한정카페의 비매품 컵 받침대..... 일단 이 단품 가격은 저렴하게 샀는데... 저도 풀세트 좋아해서 풀세트 사려했는데, 문제는 가격...... 아래가 그 문제의 판매페이지 입니다. 저 6종의 풀 세트 컵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눈보라를 뚫고온 너의 이름은 한정판 풀그래픽 티셔츠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눈보라를 뚫고온 너의 이름은 한정판 풀그래픽 티셔츠

오늘 오전부터 슬슬 흩날리던 눈빨... 그래도 오후에도 50% 정도 밖에 안되니까 괜찮겠지 했는데, 어느샌가 눈보라로 바뀌었음...... 스샷은 좀 전의 9시 30분 정도지만 눈보라 예보는 2시부터 쭈욱 계속 됐습니다. 당시의 상황...... 앞이 안보인드아......... 워매....... 내 택배 괜찮을까......... 가끔 이런 날씨에는 택배가 지연되기도 하기 때문에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랬는데, 무사히 도착. 그런데 도착 시간이 오후 7시 넘어서....... 이 눈보라 휘날리는 날씨에 힘들게 택배를 전해주신 집배원님께 무한의 감사를....... 이번에 지른건 너의 이름은의 한정판 셔츠들 입니다. 먼저 첫번째 티셔츠를 뜯어보겠습니다. 포장상태가 굉장히 더럽네요(?). 바로 이 너

[너의 이름은 한정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개봉기

[너의 이름은 한정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개봉기

일 끝나고 씻고 올라와 이제서야 개봉해보고 후기 올려봅니다. 그럼 한번 뜯어보겠습니다. 과연 이 큰 박스에는 뭐가 들었을까?? 두근구근!! 일단 열었습니다. 처음 저를 반긴건 상자 가득한 신문지... 뭐지...? 상품은???? 밑에 있겠지... 그래서 신문지를 한번 걷어냈습니다. 그런데... 또 신문지?????? 뭐지...????? 불안한데........ 설마 말로만 듣던 벽돌사기?????? 라는 쓸데없는 걱정과 함께 한번 더 걷어내니 상품이 보였습니다. 휴...... 아무래도 깨지는 물건이 있다보니 어마어마한 양의 신문지와 박스를 골라 넣어주셨나보네요. 판매자분의 정성에 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자 그렇게 꺼냈습니다. 택배 상자의 부피는 깨짐 방지를 위해 넣은 신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