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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HMV 너의 이름은 한정카페 머그컵 + @](https://img.zoomtrend.com/2017/01/26/e0055678_5889a6be157f4.jpg)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HMV 너의 이름은 한정카페 머그컵 + @
오랜만에 지름글 인증합니다. 몇가지 질렀는데, 이게 옥션에서 밖에 없는 물건들이라 모두 따로따로 도착하는 바람에 다 모아서 올리려고 하다보니 인증이 늦어졌습니다. 이번에 주문한 상품은 너의 이름은 한정 카페에서 판매한 오프라인 한정 머그컵을 포함한 이것저것 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죠. 먼저 제일 작은것 부터. 너의 이름은 한 영화관 카페에서 제공되던 컵 받침대 입니다. 비매품인거 같은데, 판매자분도 해당 카페의 직원이셨습니다. 그리고 이게 문제의(...) HMV 너의 이름은 한정카페의 비매품 컵 받침대..... 일단 이 단품 가격은 저렴하게 샀는데... 저도 풀세트 좋아해서 풀세트 사려했는데, 문제는 가격...... 아래가 그 문제의 판매페이지 입니다. 저 6종의 풀 세트 컵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눈보라를 뚫고온 너의 이름은 한정판 풀그래픽 티셔츠](https://img.zoomtrend.com/2017/01/20/e0055678_5882219be93aa.png)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눈보라를 뚫고온 너의 이름은 한정판 풀그래픽 티셔츠
오늘 오전부터 슬슬 흩날리던 눈빨... 그래도 오후에도 50% 정도 밖에 안되니까 괜찮겠지 했는데, 어느샌가 눈보라로 바뀌었음...... 스샷은 좀 전의 9시 30분 정도지만 눈보라 예보는 2시부터 쭈욱 계속 됐습니다. 당시의 상황...... 앞이 안보인드아......... 워매....... 내 택배 괜찮을까......... 가끔 이런 날씨에는 택배가 지연되기도 하기 때문에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랬는데, 무사히 도착. 그런데 도착 시간이 오후 7시 넘어서....... 이 눈보라 휘날리는 날씨에 힘들게 택배를 전해주신 집배원님께 무한의 감사를....... 이번에 지른건 너의 이름은의 한정판 셔츠들 입니다. 먼저 첫번째 티셔츠를 뜯어보겠습니다. 포장상태가 굉장히 더럽네요(?). 바로 이 너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그 영화의 화제가 된 쿠치카미사케를 사보았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1/19/e0055678_58809528038a7.jpg)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그 영화의 화제가 된 쿠치카미사케를 사보았습니다.
조금 간만에 질러봤네요. 너의 이름은 작중에 등장하는 미츠하가 에로이하게 입에 밥을 넣고 뱉어내는 바로 그 쿠치카미사케 입니다. 얼마전에 주문하고 오늘 도착했네요. 박스에는 보리 소주라고 적혀있지만, 내용물은 확실히 쿠치카미사케 입니다. 다만 여기서 알아둘 점은 실제로 현역 여고생 무녀 입으로 만들어낸 쿠치카미사케(口噛み酒)가 아닌 신에게 바치는 고귀한 술이라는 의미의 쿠치카미사케(口神酒)입니다. 뭘 생각한 겁니까 여러분....... 그럴리가 없잖아요 ㅎ 참고로 씹다(噛み)와 신(神)과 읽는 법이 똑같아서 그렇게 읽습니다. 먼저 이 쿠치카미사케는 실제 너의 이름은 작중의 실제 배경으로 쓰였던 히다(飛騨)시에서 한정으로 만들어낸 술 입니다. 아래가 작중에 등장했던 히다시의 성지 순례 장소
![[너의 이름은 한정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개봉기](https://img.zoomtrend.com/2017/01/11/e0055678_587648cb22424.jpg)
[너의 이름은 한정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개봉기
일 끝나고 씻고 올라와 이제서야 개봉해보고 후기 올려봅니다. 그럼 한번 뜯어보겠습니다. 과연 이 큰 박스에는 뭐가 들었을까?? 두근구근!! 일단 열었습니다. 처음 저를 반긴건 상자 가득한 신문지... 뭐지...? 상품은???? 밑에 있겠지... 그래서 신문지를 한번 걷어냈습니다. 그런데... 또 신문지?????? 뭐지...????? 불안한데........ 설마 말로만 듣던 벽돌사기?????? 라는 쓸데없는 걱정과 함께 한번 더 걷어내니 상품이 보였습니다. 휴...... 아무래도 깨지는 물건이 있다보니 어마어마한 양의 신문지와 박스를 골라 넣어주셨나보네요. 판매자분의 정성에 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자 그렇게 꺼냈습니다. 택배 상자의 부피는 깨짐 방지를 위해 넣은 신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