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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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사온것들 4. "럭키스타"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은 이미지 분량이 좀 됩니다. 애초에 글너 타이틀을 사들였으니 말이죠. 이 타이틀도 구매 했습니다. 인기가 좀 식다 보니 가격이 많이 떨어졌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도 약간 있습니다. 게다가 DVD합본이었죠. 물론 DVD가 필요하진 않지만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그냥 그렇습니다. 우선 DVD들입니다. 다섯장 분량이죠. 좀 놀라게 만든건 이쪽입니다. 디스크 석장에 에피소드가 다 들어가 있어요;;; 화질은 좀 실망스러운 편입니다. 오란고교 호스트부 블루레이도 미국판으로 가지고 있는데, 화질이 이 정도는 아니거든요. 안쪽은 한 부분만 찍었습니다. 솔직히 별로 할 말이 없는 내용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냥 싸게

미국에서 사온것들 3, "크리스마스 스토리"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도 타이틀 입니다. 일단 한동안 타이틀 먼저 나가야 할 것 같네요. 뭐, 그렇습니다. 저같은 크리스마스 귀신이 이 타이틀을 지나 갈 리가 없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자막 지원이야 미비하지만, 애초에 알고 산 타이틀이니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준수한 편입니다. 사실 이 케이스 역시 재활용 용이 케이스이다 보니 사오면서 이미 어느 정도 손상이 와버렸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 듯 하네요.

미국에서 사온것들 2, "공룡시대"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도 일단은 블루레이 위주로 갑니다. 네, 바로 그 옛날 공룡시대 애니메이션 입니다. 원래 전체 시리즈가 다 있는 DVD도 나와 있는데, 저는 1편만 보고 싶어서 말이죠. 게다가 블루레이로 구할 수 있는 에피소드이기도 합니다.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유니버셜 타이틀이라 아직 제가 못 찾은 걸수도 있지만 말이죠. 디스크는 미국 작품들중 꽤 많은게 이런 식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구한 것 만으로도 만족이죠.

미국에서 사온것들 1, "엑스파일 시즌 10" 블루레이 입니다.
일단 이번에도 사온 것들 먼저 정리 하렵니다. 꽤 많이 사왔거든요. 이번에 나온 6개 에피소드 입니다. 결국 이걸 구매하고 말았죠. 미국에서는 이벤트 시리즈라고 하더군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충실한 편입니다. 디자인도 꽤 멋지구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앞에는 에피소드 4개, 뒤에는 에피소드 2개와 서플먼트 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소위 말 하는 친환경 케이스인데, 너무 쉽게 깨져요. 속지 비스무레 한 겁니다. 정확히는 광고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중간이 빠지고 나머지부터 구매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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