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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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다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어쩌다보니 말이죠. 자그마치 스틸북으로 구했습니다. 구석에 조금 찌그러짐이 있습니다만, 만원도 안 되는 돈에 샀으니 뭐...... 서플먼트는 많은 편입니다. 다만 음성해설에 한글자막 지원이 안되는건 아쉽더군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꽤 멋지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한 편입니다. 케이스 내부는 런던인 것 같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좋아하기는 하는데, 정작 구매가 매우 늦는 상황이네요.

"엔더스 게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환느 솔직히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이상하게 자주 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사버렸습니다.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후면도 심플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도 놀랍게도 이미지가 달리 나왔습니다. 영화 설명은 디스크 케이스 후면에 나왔습니다. 왼쪽은 DVD,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둘 다 본편이죠. 집에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열심히 돌아가고 있는 관계로 그닥 크게 땡기는 구성은 아니기는 합니다. 케이스 내부는 기하학적인 느낌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돈 낭비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의외로 자주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기는 하네요.

"킴파서블 : 악당 대소동" DVD를 샀습니다.
요새 어쩌다 보니 킴파서블 시리즈를 구하고 있습니다. 국내 정발이 세 가지인데, 그중 두번째죠. 이번에는 악당 모음집 입니다. 서플먼트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닙니다. 디스크는 사진이 잘 안 나왔는데, DVD가 잘 나가던 시절에 나가던 물건 답게 예쁘게 나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한 편만 더 구하면 정발 킴파서블은 다 구하네요.

"킴 파서블 : 시간 대모험"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DVD를 샀습니다. 그것도 킴 파서블이죠. 국내에서 출시된 두 장중 하나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에 끌린 이유는.......제 이상형을 만든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입니다. 서플먼트는 좀 봤는데, 그닥 놀라운건 없는 작품입니다. 디스크는 디즈니 DVD인 만큼 매끈하게 잘 나왔습니다. 이제 슬슬 디즈니 물건도 땡겨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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