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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9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이제 2편과 도쿄 드리프트, 8편을 사면 되긴 하는데, 둘 다 제가 너무 안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그냥 없는 셈 치려구요. 결국 하나 남은 셈 입니다. 참고로 타이틀 나올 때 마다 새 슬리브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이건 꽤 최근거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다만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 안 된다는 아쉬움이 좀 있죠. 롭 코헨이 말을 잘 하는 감독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등급이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로서 이제 8편만 처리 하면 됩니다.

"로스트 라이언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7일

이 타이틀은 좀 묘한 케이스 입니다. 이제야 산 물건이긴 하죠. 케이스는 당시 포스터 이미지중 하나였습니다. 음성해설도 한글 자막을 제대로 지원 하더군요. 당시 DVD의 최전성기였던 만큼, 디자인은 멋집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웰컴 투 마웬"은 2차 시장 직행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3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안타까운 케이스 입니다. 로버트 저매키스의 신작이고, 아무래도 최근에는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보기는 힘든 케이스 라는 점을 감안 해도 이렇게 바로 2차 시장으로 갈 영화는 아닌데 말이죠. 물론 아무래도 북미 평가가 그저 그렇다는 점이 좀 걸리는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사실 북미 평가가 그 정도로 나와버리면 좀 애매하긴 하더군요. 그런 상황이다 보니 2차 시장으로나마 나온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도 있긴 합니다. 정말 한 번 보긴 해야겠습니다.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s (12:00) • Marwen' Citizens (3:49) • A Visionary Director (4:52) • Building Marwen (4

"인크레더블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7일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저는 2D 전용판으로 구매 했습니다.  그래도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내부 케이스는 이미지가 다릅니다.  뒷면 설명은 이쪽이 더 자세하네요.  디즈니 특유의 방식인데, 왼쪽이 보너스 디스크이고, 오른쪽이 본편 입니다. 사진 찍고 반대로 넣어놨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꽤 괜찮더라구요.  속지라고 생각한 물건 입니다.  하지만 게임 종이더라구요.  잭잭의 복제 현상을 보여주는 그 물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벗어날 수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