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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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낸시 드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낸시 드류 관련 새 영화가 나온다고 해서 찾게 되었습니다. 충격적인 사실이, 국내에 한글 관련 낸시 드류 관련 작품이 이게 다입니다. 책도 정말 오래된 시절 외에는 번역되지도 않은 것 같더라구요. 이 작품은 2007년작 입니다. 엠마 로버츠가 정말 풋풋한 시절이죠. 사실 스토리는 좀 실망스럽습니다. 틴에이저물의 특성을 일부러 집어 넣으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의 변형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냥 그렇습니다. 정말 충동적으로 구매한 작품이기는 한데, 묘하게 만족스럽기도 하네요.
"로스트 인 더스트" 블루레이가 들어왔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스틸북이 싫어서 안 샀다가, 정말 오래 기다린 케이스이죠. 드디어 플라스틱 케이스판이 나온 겁니다. 크리에이티브 에디션 판인데, 디자인은 오히려 마음에 들더군요. 뒷면은 심플합니다. 아웃케이스이니까요. 내부 케이스 앞면입니다. 형제가 다 나오는 식인데, 참고로 쭉 펼치면 연결되는 식입니다. 다만, 그 어디에도 스펙 표기가 없어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글자와 이미지가 잘 겹치네요. 사실 약간 크라이테리언 같은 느낌 같기도 합니다. 속지 앞면입니다. 속지 뒷면입죠. 케이스와는 순서가 바뀌었네요. 띠지 형태라 포스터가 같이
"7인의 신부 SE" DVD를 입수 했습니다.
얼마 전 이런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7인의 신부" DVD를 샀습니다. 그리고 이 타이틀이 리핑판, 그러니까 고전 영화의 무판권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냥 한 번 보려던 영화여서 그냥 저걸로 보고 말자 싶었는데, 비슷한 가격에 정발을 만나게 되었죠;;; 정식 발매판은 2디스크에, SE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습니다. 본편이 두 가지로 실려있고, 음성 해설도 있더군요. 참고로 리핑판은 두번째 디스크의 본편과 다큐멘터리만 실려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확실히 따로 나오더군요. 워너가 한창 가격 내릴때의 타이틀이라, 내부가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상당한 고전이라서 말이죠.
"보이후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영화여서 미리 사려고 했는데, 묘하게 타이밍 안 맞는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표지는 영화 포스터 입니다. 서플먼트는 휑합니다. 딸랑 하나에, 길이도 짧아요;;; 디스크 이미지가 표지와 거의 비슷하다 보니 좀 묘하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까지 이러다 보니 뭔가 한 마디 하고 싶어지더군요.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는 거의 다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영화는 좀 묘하긴 하지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