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포스트: 1167
Tags

Posts

1167 posts
"셔터 아일랜드"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셔터 아일랜드"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5일

이 영화 블루레이도 정말 겨우 샀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냅두고 있다 보니, 그리고 저번에 한글 자막도 없는 판본으로 살 뻔 하다 보니 영 꺼림찍해서 버티고 있었죠. 결국 드디어 샀네요. 솔직히 표지는 좀 묘하긴 합니다. 포스터 이미지 그대로 쓴 케이스 거든요. 서플먼트는 딸랑 두 개 입니다. 그나마 디스크는 좀 성의가 있어 보이긴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유명한 장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굉장히 허술한 타이틀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만, 영화 자체가 좋은 데다가, 좋은 화질이 제대로 받쳐 줘야 하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지진의 위험" 이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지진의 위험" 이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4일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이런 타이틀들이 걸리죠. 디스커버리 다큐멘터리 DVD중에 이런 업그레이드북 스타일들이 좀 있더군요. 다큐멘터리 답게(?)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디스크 수납은 좀 아쉽더군요. 과학책이 앞에 같이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다큐 좋더라구요.

"블레이드" DVD를 샀습니다.

"블레이드"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일

솔직히 이 타이틀, 가격이 싸지 않았다면 안 샀을 겁니다. 하지만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웨슬리 스나입스가 정말 가늘가늘 하던 시절입니다. 이후에 벌크를 무척 키우셨더라구요.  초기 블루레이인데, 음성해설에도 자막이 있습니다.  디스크는 멋지네요.  사실 그렇습니다. 2편도 살까 생각중인데, 솔직히 취향에 좀 안 맞아서요;;;

"피니와 퍼브 Vol.3"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겨우겨우 구했죠. 현재 절판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중고로 일일이 찾아 돌아다녀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장편 에피소드 위주 입니다. 덕분에 장편 하나, 단편 하나 입니다. 사실 좀 애매한 배치이긴 하죠. 디스크는 무척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적어도 출시된 것들은 다 모아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