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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30일

이 영화의 경우에도 이름만 알고,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영화입니다. 사실 그 이후 시리즈들을 봤긴 한데, 덕분에 오리지널에는 손도 대기 싫어서 말이죠. 솔직히 DVD 케이스는 좀 싸구려 같습니다. 하지만 놀라운게,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특히나 음성 해설은 자막이 있더군요. 디스크는 뭐...... 뭐, 그렇습니다. 사놓고 결국에는 또 안 보게 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볼 구실은 생겼네요.

"메멘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9일

간간히 그럴 때가 있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단골집 갔다가, 사고 싶었던 타이틀을 싸게 받을 수 있었던 때 말이죠.  솔직히 좀 허술하긴 합니다.  뒷면도 솔직히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좀 참신했습니다.  후면도 심플함의 극치 입니다. 어디에도 서플먼트 설명이 없어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실한 타이틀 입니다. 최근에는 음성해설을 거의 안 하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거든요. 한글 자막도 붙어서 말입니다.

"음양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8일

솔직히 몇몇 영화들의 경우, 궁금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본 적이 없는 영화들이 몇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죠. 당시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박아 넣고 만들었습니다. 디스크 두 장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작 한장입니다. 이렇게 말이죠. 그냥 본편만 볼 거라서, 그리고 일본 영화 서플먼트들은 좀 이상해서 그냥 이게 맘 편하긴 하더군요.

오늘의 영화.

박스가 있을 줄 알고 트릴로지 세트가 나오길 기다렸다가 샀는데, 단순히 낱개를 띠지로 묶어놨을 뿐이었다. 세트는 보통 박스세트가 기본 아니었나… ;_; 드래곤 길들이기 1~3을 한방에 클리어. 드래곤 길들이기도 시각적으로 화려한 씬이 많아서 블루레이를 살까 하다가 블루레이 트릴로지 세트는 쓸데없이 4K 블루레이라 집에 있는 플레이어로 재생불가길레 말았다. 그렇다고 낱개로 모으기엔 금액이 너무 커짐. 좀 더 기다렸으면 일반 블루레이로도 트릴로지 세트가 나왔을까? 투슬리스가 조금만 덜 귀여웠으면 굳이 사진 않았을 텐데…. 투슬리스 때메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