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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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스팀 할인하니 지릅시다
그런고로 에컴7 설치하러 갑니다. 그리고 누가 록맨X레거시 콜렉션 한글화좀 해주세요 ㅠㅠ 집에 한글판은 다 있는데 디스크넣기 귀찮아요...
"스페이스 카우보이"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 말고 갱스 오브 뉴욕을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물건이 제 자리에 없어서 말이죠 ㅠㅠ 정말 오랜만에 보는 워너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만, 한글 자막을 지원하지 않아 아쉬운 물건 입니다. 디스크 인덱스가 있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또 다른 모습이기도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영화 자체를 좋아하니 그나마 말이 없지만, 그래도 많이 아쉬운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사무라이 픽션"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영화를 샀네요. 케이스는 그 유명한 장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하나도 없긴 합니다. 디스크도 되게 썰렁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본편이 궁금해서 산 거니까 할 말이 없네요.
이어폰을 샀습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 이어폰은 정말 비싼 소모품 입니다. 하지만 결국 소모품이다 보니, 일정 기능만 충족하면 된다는 식으로 구매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산건 "AWEI ts-130vi"입니다. 이번 구매는 실패인데,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죠. 온갖 설명이 써 있는데, 사실 알아보기는 좀 힘들더군요. 여기서 문제입니다. 사실상 이 이어폰에서 전화 걸고, 받고 음악 멈추고 하는건 다 잘됩니다. 문제는, 볼륨이 안 움직입니다;;; 아이폰 대응이 안 되는 것이죠. 이게 가장 큰 실패네요 ㅠㅠ 파우치를 같이 주는데, 사실상 동전지갑으로 쓰게될 것 같습니다. 이어팁을 꽤 여러개 주더군요. 솔직히 사운드는 그냥 그렇습니다. 팟캐스트를 주로 들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