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지P헨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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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굿 디드 범죄 스릴러 영화 뜻과 출연진 관람평 정보 2014 개봉 킬링타임용

노 굿 디드 범죄 스릴러 영화 뜻과 출연진 관람평 정보 2014 개봉 킬링타임용

노 굿 디드 No Good Deed, 2014 · 감독 샘 밀러 · 출연 이드리스 엘바 - 콜린 역 타라지 P. 헨슨 - 테리 역 레슬리 비브 - 메그 역 케이트 델 카스틸로 - 알렉시스 역 헨리 시먼스 - 제프리 역 윌버 피츠제럴드 - 로스 박사 역 는 2014년에 개봉한 #미국영화 로 #샘밀러 감독이 연출한 작품을 관람했습니다. 2002년에 밥 라펠슨 감독이 연출하고 사무엘 L. 잭슨 분과 밀라 요보비치 분, 스텔란 스카스가드 분이 출연한 동명의 영화가 있기 때문인데요. 이 두 작품은 내용과 장르도 달라 별개의 영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대적으로 2014년에 개봉한 < #노굿디드 >가 묻히는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오늘 소.......

커피 & 카림

DID U MISS ME ?|2020년 8월 24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그리고 내가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혐오스러운 영화. 스포 & 스포! 자, 설계도를 한 번 보자고. 주인공은 백인 성인 남성과 흑인 소년이다. 남자는 무능하고 찌질한 경찰이고, 이혼녀인 여자친구의 아들이 바로 그 소년이다. 모종의 사건으로 둘이 엮이게 되어 부패 경찰과 갱들로부터 쫓기게 된다는 이야기. 그러니까 다시 말해 이 영화는 버디 무비인데, 하필 버디로 묶인 두 양반이 훗날 가족이 될지도 몰라 사이가 다소 어색하고 땐땐한 사이라는 것. 여기까지는 나쁘지 않다. 코미디 뽑아먹기에도 좋고, 액션 양념치기에도 좋다. 내용과 설정 자체는 꽤 검증된 설계도라는 말이다. 근데 영화 속에서 남발되는 '혐오' 발언과 그에 관한 순간들이 영화를 망친다. 심지어 그 영화

히든 피겨스 - 담백한 연출, 장점이자 단점

히든 피겨스 - 담백한 연출, 장점이자 단점

※ 본 포스팅은 ‘히든 피겨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수학 천재였던 캐서린(타라지 P. 헨슨 분)은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계산원으로 일하던 중 가장 중요한 부서인 우주 임무 그룹에 발탁됩니다. 캐서린은 빼어난 능력을 지녔지만 흑인 여성이라는 이유로 화장실 이용부터 정보 접근까지 차별과 마주합니다. 흑인 여성에 대한 차별에 맞서다 테오도어 멜피 감독의 ‘히든 피겨스’ 는 1960년대 NASA의 우주 로켓 발사 과정에서 활약했던 흑인 여성 3인의 실화를 포착합니다. 마고 리 셰털리의 동명의 논픽션을 영화화했습니다. 수학에 천재적 재능을 갖췄지만 중요 업무에서 배제되는 캐서린 고블, 팀장 승진이 번번이 좌절된 도로시 본(옥타비아 스펜서 분), 엔지니어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