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의여관오타루후루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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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아침식사[9]

아침식사는 뷔페식입니다. 레스토랑에 가서 이 식권을 보여주면 돼요 이번에도 운하가 보이는 특등석에서, 아침때는 먼저가서 자리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D 첫번째 접시. 좌측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연어구이, 찐 단호박&감자, 문어머리네, 양배추 돼지고기 볶음, 대구알젓, 생선 단조림, 감자그라탕, 곤약과 연근조림 크로와상과 감자그라탕, 갓 구운 따끈한 크로와상과 고소한 크림소스&감자조합이 맛있네요 수제 두부 메인은 솥밥, 죽, 우동, 빵 등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뭘 좋아할지 몰라 다준비해 봤어 라는 느낌 제가 고른건 죽, 흰죽에 구운 연어살과 갓절임을 얹었습니다. 재첩된장국과 흰죽, 이번엔 치어볶음과 갓절임을 얹어서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의 저녁식사[8]

저녁식사는 오타루 운하가 내려다보이는 카운터석에서 원래 운하전망자리는 3,000엔인가를 추가로 더 내고 신청해야 되는데 테이블석이 만석이라 이쪽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식전주...는 매실이었나? 술은 오타루지역 크래프트 비어, 살짝 쌉싸름한 맛이나는게 맛있었습니다. 구운가지와 생강을 넣은 무스, 곁들이는 계란노른자와 식초로 만든 소스입니다. 여기서 청주로 체인지 회모듬, 방어, 연어, 가리비, 새우.회 선도가 진짜 좋습니다.내가 지금까지 먹었던회는 무엇인가 싶을 정도 회랑 같이 초밥 조금과 김, 가쓰오부시로 만든 김(?)을 둬서 셀프 김말이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가쓰오부시 김이 감칠맛이 나는 게 맛있더라고요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7]

오타루에서 1박한 온천여관인 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입니다. 저렴한 1인 플랜이 있어 가봤습니다. (평일기준 조/석식 포함 1.5만원이었던가...) 호텔 로비, 살짝 옛날 분위기 나는게 인스타 사진찍기 좋습니다(...?) 1인 숙박객 전용 싱글룸, 여관이라기보다는 비지니스토텔 싱글룸같은 느낌입니다. 여관분위기도 안나고 운하전망도 아니지만 1인 숙박이니까 어쩔 수 없죠 마스크팩, 손난로, 발에 붙이는 파스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웰컴 과자인 카린토 만주.팥이 들어간 만쥬를 바삭하게 튀겨냈는데(튀김 소보루의 만쥬 버전?) 겉은 파삭, 속은 촉촉 달콤하니 맛있습니다. 맛있어서 한박스 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