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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단: 171206

오늘의 전단: 171206

EST's nEST|2017년 12월 6일

- 전단: CGV용산/ 171206 - 전단: CGV용산/ 171206 - 전단: CGV용산/ 171206 - <1987> 전단: CGV용산/ 171206 - 전단: CGV용산/ 171206 - 전단: L군 선물/ 171206 - 전단: L군 선물/ 171206 - 전단: L군 선물/ 171206 - 전단: L군 선물/ 171206 - 전단: L군 선물/ 171206 - 전단: L군 선물/ 1

"뮬란" 실사판은 뮤지컬이 아니다?

"뮬란" 실사판은 뮤지컬이 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3일

현재 디즈니는 정말 여러 실사화 프로젝트를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좋다 싫다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약간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미녀와 야수가 또 다른 과제를 안겨주고 간 만큼 그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볼 여지가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알라딘은 이미 뮤지컬 영화로 거의 확정된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영화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지는 상황이죠. 그 중에서 뮬란은 뮤지컬 영화가 아닐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뮬란의 경우에는 좀 더 파워풀한 면을 과시하는 영화를 목표로 한다고 하네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Ghost in the Shell, 2017) - 과거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으로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Ghost in the Shell, 2017) - 과거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으로

원문 읽기 @ Wonder Log (by FlyingN, 나는고양이)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Ghost in the Shell, 2017)- 과거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으로 사람을 도우려 했던 기술은 사람을 닮으려 했다. 바퀴를 단 로봇은 다리를 가지게 되었고, 두 다리로 서서 걷고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이제는 사람이 감내할 수 있는 속도와 용량을 뛰어넘어 스스로 생각하려 한다. 흥미진진했던 상상 속 미래는 점차 기대보다 우려에 무게가 실린다. 1995년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스크린에 그린 는 뇌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기계화된 사이보그와 일부 혹은 아무 조작도 하지 않은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 사회의 이야기다. 데이터가 된 생각과 기억은 목 뒤에 연결된 케이블을 따라 공유되고,

쟈니스 실사판 강철의 연금술사, CG가 허접해

쟈니스 실사판 강철의 연금술사, CG가 허접해

1https://www.youtube.com/watch?v=oZhOVnowpAM 6진짜 단순한 코스프레잖아5창 만드는 법이 달라37>>5 처음엔 지면에서 연성하는 장면인데 갑자기 공중에서 연성해서 웃음 다른건 둘째치고 마지막에 죠죠 실사판 사진 보고정신이 아득해졌다 3싸구려 CG 같다7그렇게 허접한가?8이 이상 없을 정도로 허접한데10아시아인이 금발이라니 절망적으로 안어울림11아까 메자마시에서 하던 거 봤는데 꽤 좋았던 거 같았다만12하아...13이 영상만 보면 으응...16실사로 꼬맹이 개그 넣으면 졸라 썰렁할듯18야마다가 꼬맹이인걸 제대로 소재로 쓰는건가?20스스로를 강철의 연금술사라고 심취하고 있는 일반인 패턴21마지막에 달리는거 엄청 촌스럽다 이거 실사화 의미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