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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렐 월드 러브 스토리 실사 영화화 결정 (요시오카 리호 & 타마모리 유타 & 소메타니 쇼타)

패럴렐 월드 러브 스토리 실사 영화화 결정 (요시오카 리호 & 타마모리 유타 & 소메타니 쇼타)

덕후|2018년 3월 12일

히가시노 게이코 베스트 셀러 패럴렐 월드 러브 스토리 (パラレルワールド・ラブストーリー)실사영화화 결정. 지금까지 80개 이상의 작품을 잇달아 히트한 히가시노 게이코.이번에 영화화 되는 원작은 패럴렐 월드 러브 스토리.이 작품은 누계 발행 부수가 110만부를 돌파했고,히가시노 작품으로는 이색의 본격 연애소설이다. 팬투표에서 반드시 상위에 들어가는 이 인기 소설은아이디어를 얻은 것은 20대,소설로 한 것은 30대.이젠 쓸 수 없다고 말할 정도의 혼신의 러브 스토리다. 사랑하는 그녀는 정말로 자신의 애인인가?아니면 친구의 애인인가?2개의 다른 세계 '패럴렐 월드 (평행우주)'를 오가는 남녀 셋의 사랑이다. 이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것은 모리 요시타카 감독.수많은 수상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그

사토 타케루, 이번엔 악역이다! [이누야시키 예고편]

사토 타케루, 이번엔 악역이다! [이누야시키 예고편]

덕후|2018년 3월 11일

인간의 본질은 선일까, 악일까? 이누야시키, 이런 히어로는 본 적이 없다!원작 만화를 영화화시키는 건 절대로 무리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깨고,이누야시키가 영화로 관객을 찾아온다. 신주쿠 상공 250미터 위에서의 초음속 배틀! 최강의 할아버지가 지금까지 본 적 없던 '하늘을 나는 영상 체험'을 당신에게 권한다!간츠를 2부작으로 실사영화화하여 63억엔의 대히트를 기록했던 사토 신스케 감독, 이번엔 이누야시키! 정말 예고편만 봐도 뭐 이런 미친 영화가 있나 싶을 정도.스물여덟살의 나이로 고등학생을 연기하는 건 둘째치고,이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악역을 연기하는 사토 타케루를 만나는 재미도 쏠쏠할 듯. ▼ 예고편 영화의 일본 개봉일은 4월 20일. 아인도

패딩턴, 2015

패딩턴, 2015

DID U MISS ME ?|2018년 2월 19일

아, 진짜. 내가 이걸 왜 이제 봤지. 애니메이션이나 약간 유아틱한 컨셉의 실사 영화들에 딱히 알레르기가 있지는 않다. 오히려 가끔은 즐겨본다. 그 가벼움이 좋아서. 근데 이 영화는 보기가 싫었다. 개봉 당시에 딱 그거 하나가 맘에 걸려서 안 봤었다. 결여된 현실성. 딱 그거 하나 때문에. 예고편 보는데 시바, 곰이 이족보행에 옷까지 입고 영어를 쓰는데 예고편에 나오는 그 누구도 별 반응이 없잖아. 이게 현실이었으면 패딩턴은 헬로우의 헬도 꺼내기 전에 이미 사살이며 사살 당하지 않고 헬로우까지 완창했더라도 분명 잡혀 끌려가 생체실험 내지는 동물원의 말하는 곰 쇼에 동원되었을 것이다. 근데 이 영화는 그런 기미가 전혀 없었거든. 결국 속편 개봉 때문에 의무방어전처럼 보게 된 영화인데 이게 웬걸. 연출

여장남자, BL. 급증하는 LGBT 작품, 그 배경은?

여장남자, BL. 급증하는 LGBT 작품, 그 배경은?

덕후|2018년 2월 15일

여장남자, BL. 급증하는 LGBT 작품, 그 배경은? 최근 LGBT 요소를 포함안 드라마나 영화가 급증하는 추세다. 현대 월요일 밤 9시에 방송 중인 해파리 공주에 출연하고 있는 세토 코지의 여장 모습에 SNS에선 절찬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시손준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여자적 생활에서는 마음과 몸의 성이 일치하지 않는 트랜스젠터의 심정을 잘 표현해 큰 반향을 불러왔다. 또 2월 24일에 BL을 그린 실사 영화 '꽃은 필까'가 개봉된다. 과연 이 급증의 배경은 무엇일까? ■LGBT 작품의 급증, 여장 배우의 아름다움과 행동도 화제. LGBT란 여성동성애자 (레즈비언, Lesbian), 남성동성애자 (게이, Gay), 양성애자 (바이섹슈얼, Bisex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