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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쇼크2: 엄청 재미있는 명작 명작!
엄청 재미있는 FPS에다가 한글화까지 되어있는 바이오쇼크2를 클리어했습니다! 진짜 재미있네요. 몰입해서 해서 한 번에 끝내버렸습니다. 주인공부터 평범하지 않은 빅대디에다가 중요 인물이 리틀 시스터니까... 하긴. 뭐 바이오 쇼크하면 빅 대디와 리틀 시스터가 다 해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빅 대디와 리틀 시스터는 한 짝이에요. 이건 뭔가 말로 설명하기 어렵네요. 설명하려면 너무 길어질 것 같으니까 빅 대디, 리틀 시스터를 참고해주세요. 하하하! 스토리가 무선을 통해서 진행되서 사실 좀 정신을 놓고 있으면 제대로 못 따라갈 수 있는 그런 스토리에요. 어렵습니다. 정신 팔면 끝장이라니까요! 스토리가 나름 괜찮은데 말이죠. 흐음흐음. 거기다가 곧곧에 녹음기(?)가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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