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포스트: 189|아이템:FPS(164)
Tags

Posts

189 posts
[PREVIEW]하운즈 온라인 - 오픈베타를 목전에 둔 넷마블의 신작 RPS

[PREVIEW]하운즈 온라인 - 오픈베타를 목전에 둔 넷마블의 신작 RPS

[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 FPS 게임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게임 방식에서 오는 장르의 고착화를 피해갈 수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그러한 장르 고착화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미로 FPS가 아닌 RPS라는 장르를 표방하는 신작 1인칭 슈팅 게임 '하운즈' 입니다. [ 게임어바웃 기사 보러가기 - 짜릿한 슈팅과 RPG의 조화, 하운즈를 만나다 ] 현재 사전 다운로드 이벤트 및 오픈베타 직전 이벤트를 진행중. 하운즈는 기존의 FPS에서 많이 배제되어온 '캐릭터의 성장' 에 대한 특면을 강조하는 게임입니다. 레벨업을 통한 캐릭터의 성장과, 이에 맞춰서 전개되는 직업 라이센스의 획득으로 능력치를 세분화하는 것으로 팀 플레이에 특화

크라이시스1 클리어(360/XBLA)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2년 12월 28일

엑박 라이브 아케이드 판 크라이시스1을 클리어했습니다. 재밌더군요 ..그래픽도 크라이3엔진을 써서 발군.. 2보다 좀 더 재밌게 클리어했습니다. 난이도는 1이 약간 더 높은듯.. 게임중간에 북한군 병사 목소리가 인상적. 그리고 위닝은 비록 최하위 대회인 노비스 컵이지만 6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가장 낮은 대회라지만 온라인에서 중국인들을 포함한 유저들을 물리치고 우승한 거라 값지다고 생각..

워페이스 2차 CBT 후기입니다.

워페이스 2차 CBT 후기입니다.

[파 크라이]나 [크라이시스 시리즈]로 유명한 크라이텍이 개발하고 넥슨에서 유통을 담당한 [워페이스]의 2차 CBT가 2012년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했습니다. 비록 첫날과 둘째날에는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로 게임 중 접속 종료 현상이나 아예 게임 실행조차 안되는등의 서버 문제가 많았으나, 다행히도 주말부터 제법 안정된 서버 환경을 선보였더군요. 그리고 2차 CBT에 걸맞게 여러가지 이벤트도 진행했는데, 이 포스팅도 그러한 이벤트 중 하나인 '워페이스를 말하다!'에 참가하기 위한 포스팅입니다. 후기중 하나를 선정해서 아이패드 미니를 준다고 하는데, 솔직히 1개는 좀 째째(...)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만큼 선정 가능성도 낮다해도, 포스팅 거리도 생기는 셈이니 나쁘지는 않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