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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을 워-룸으로, 메탈 코어 도어 스티커

내 방을 워-룸으로, 메탈 코어 도어 스티커

재미있는 인테리어 장식벽지가 나왔습니다. 방문에 붙여서 방안을 게임속 한장면으로 만들어주는, 그런 방문용 스티커 벽지입니다. 이름은 메탈 코어 도어. 크기는 가로 32인치x세로 80인치. 재질은 비닐이며 3M스티커가 붙어있고, 잘못 붙였을 경우 떼었다가 다시 붙일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70달러(링크).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FPS 게임에 나오는 배경속 문과 매우 비슷하게 생긴 벽지입니다. 종류는 모두 4가지, 에어록, 무기고, 함선 엘리베이터, 연구실 문. 뭐 어차피 퀄리티가 높을 것은 기대도 않하지만... 기분만은 실컷 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왠지 남자 기숙사용으로도 적당할 것 같은 느낌이고. ... 그리고 가능하면, 특히, 공대 연구실에...(응?) 사이즈가 다양하지 않은

아머드 코어 신작 스피드 너무 빠르잖앜ㅋㅋ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04(日) 23:30:56.27 ID:k/N8/cYa0 혹 잘릴까 싶어 링크도 첨부[1].gif 바ㅋㅋㅋㅋㅋ 보ㅋㅋㅋㅋㅋㅋㅋ 놈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살 거 졸라많네 진짜... 이게 가격이 어떻게 뜰진 모르겠지만 드래곤즈 크라운 + 아머드 코어 + 아마 내가 다시는 살일 없을 FPS 배필4 + 아틀리에 신작 + 드래그 온 드라군 3 + 그란투리스모 여행가는걸 포기해야 할 레벨인데 이건... 아머드는 어깨 넘어로 보고 들은 것 밖에 없어서 (설정만 보고 핰핰거림ㅋㅋㅋㅋ) 용어가 좀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남자라면 오버드 웨폰에 핰핰 안 할 수 없다)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

F.E.A.R (2005)

F.E.A.R (2005)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4월 1일

2005년에 모노리스 프로덕션에서 WINDOWS용으로 만든 호러 FPS게임. 모노리스 프로덕션은 1990년대부터 블러드, 쇼고 등 FPS게임을 쭉 만들어온 곳으로 하프라이프를 만든 ‘밸브’처럼 자사에서 직접 만든 게임 엔진으로 FPS게임을 만드는데 이 작품은 '리스텍 쥬피터EX' 엔진이 사용됐다. 내용은 세상의 모든 움직임을 느리게 볼 수 있는 슬로우 모션 능력을 지닌 주인공 ‘포인트 맨’이 미국 정부에서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응하는 특수 부대 팀 F.E.A.R(퍼스트 엔카운트 어썰트 리콘)에 들어가, 의문의 소녀 알마 웨이드에 의해 폭주해 반란을 일으킨 팩스톤 페텔이 이끄는 클론 부대 레플리카와 맞서 싸우며 ACT(아마캠 테크놀로지)사가 극비리에 연구한 복제 인간 프로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