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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posts![[블소]전설의 2차엔 도대체 뭐가 있었던 겁니까.](https://img.zoomtrend.com/2012/06/26/d0018680_4fe95a5257713.jpg)
[블소]전설의 2차엔 도대체 뭐가 있었던 겁니까.
본 글은 어그로가 아니라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 쓰는 글임을 밝힙니다. 클베부터 했던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2차때는 있었던 엔씨게임답지 않은 신박함을 3차와 오픈베타를 거쳐오며 다 까먹었다란 의견이 많습니다. 저 역시 2차 테스트를 가장 재미있게 했었고 3차 테스트 초반에 실망을 많이 했던게 사실입니다. 헌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상하더라 이겁니다. "아 블소가 예전같지가 않아. 때려 쳐야지"란 마음의 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여러가지 의견을 들어보고 혼자 생각도 해봐도, 무엇 하나 이거구나 하는 이유가 없더군요. 권사에 대해 얘기해보죠. 2차 권사는 정작 "권"은 없고 띄웠다 눕혔다 하는 클락에 가까웠습니다. 수련도 옆그레이드 내지는 패시브 뿐이었고요.From 알렉쓰님 블로그 (res5.tistory.co
![[블소]뭔가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싶지만 이제 나도 떠오르는게 없네](https://img.zoomtrend.com/2012/06/25/d0018680_4fe78c2337bab.jpg)
[블소]뭔가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싶지만 이제 나도 떠오르는게 없네
요즘 게임밸리에서 블소 평이 갈리더군요. 클베부터 했던 분들은 마냥 똥이래요. 처음 하는 분들은 대체로 잘들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재밌는 것이 이런 글이 유독 어저께 많았다는 점. 이 양반들 분명 어제까지 3일 연짜로 피시방 3시간 이벤트 달려놓고 이제와서 생각하니 허탈하고 병신같아서 썰 푼거 아니야? 아니 뭐 나 역시 이틀째까진 그랬으니 마찬가지지만. 그런 의미에서 난 클베유저로써 커버를 쳐 보겠어. 물어뜯길지도 모르지만 헿 누가 본다고. 솔직한 개인적 감상부터 얘기하자면, 나름 즐거웠습니다. 2차 다르고 3차 다르던 권사는 이번에 또 대폭 바뀌었더군요. 이전까지 권사는 반격 한번만 성공시키고 나면 그때부터 게임이 아이온으로 변해버렸죠. 무빙도 필요없고 그냥 2 - R - SS - R -
[블&소]혈풍사막에서 멘붕을 느끼다
일확천금섭 26렙 권사 하나카나입니다..... 권사 키우면서 오늘처럼 눈물나는 일을 겪긴 또 처음ㅠㅠ 아 이거 영기작을 하려면 자세력이 겁나 우월한 곳만 찾아다녀야 한다는게 npc끌어오기용 원거리 스킬이 없어서 영기작을 하려면 들이대야 하는데 말이죠, 상대방이랑 대치국면이면 그냥 가는겁니다. 아니.애초에 무서워서 들이대지도 못하죠. 허어... 그나마 혼천교라 상대방 진영 휘저을 정도 우세인 곳에서 영석퀘 끝내고 영기작도 좀 하긴 했는데ㅠㅠ 1:1의 pvp라면 동렙상대로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치유의 샘에서 여러 무림맹 유저를 상대해보긴 했는데요....26렙 현재 기준 아ㅅㅂ때려쳐 수준까진 아닌 거 같아요. .....근데 좋다곤 죽어도 말 못함 후반가면 어찌될지 모르지만 사냥에서는 딱
블앤소 OBT 2일차 후기 겸 거거붕 이야기
드디어 레벨 20을 찍었습니다. 사실 렙업만이라면 더 빨리 할 수도 있었겠지만 거거붕이가 당최 무기를 안줘서...... 현재 블앤소 오베의 1차 장벽이 거거붕이라고들 합니다. 사실 거거붕 이전까지는 3차 클베만은 아니어도 그럭저럭 쉬운 편이니까요. 사실 거거붕 자체는 쉽습니다. 네임드들 역시 패천 자체가 정형화되어 있어 한번 패턴을 숙지한다면 누구나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맞으면 굉장히 아픈 관계로 실수 한번이 생사를 가르지만요. 개인의 컨트롤보다는 공략을 숙지하였느냐? 파티원간 손발이 잘 맞는가? 하는 부분이 더 중요하다는 걸 보면(적정렙인 19~20렙 얘깁니다)안그래도 초행을 꺼리는 분위기랑 더해져 너도나도 숙련팟만 팢게 되는 문제가....(다른 게임도 초반엔 그렇죠...뭐 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