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OBT 2일차 후기 겸 거거붕 이야기
Post
원문 보기 →블앤소 OBT 2일차 후기 겸 거거붕 이야기
드디어 레벨 20을 찍었습니다. 사실 렙업만이라면 더 빨리 할 수도 있었겠지만 거거붕이가 당최 무기를 안줘서...... 현재 블앤소 오베의 1차 장벽이 거거붕이라고들 합니다. 사실 거거붕 이전까지는 3차 클베만은 아니어도 그럭저럭 쉬운 편이니까요. 사실 거거붕 자체는 쉽습니다. 네임드들 역시 패천 자체가 정형화되어 있어 한번 패턴을 숙지한다면 누구나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맞으면 굉장히 아픈 관계로 실수 한번이 생사를 가르지만요. 개인의 컨트롤보다는 공략을 숙지하였느냐? 파티원간 손발이 잘 맞는가? 하는 부분이 더 중요하다는 걸 보면(적정렙인 19~20렙 얘깁니다)안그래도 초행을 꺼리는 분위기랑 더해져 너도나도 숙련팟만 팢게 되는 문제가....(다른 게임도 초반엔 그렇죠...뭐 시간이
Related Posts
3 posts[블소] 프론티어 만레벨 체험기.
우선 좋았던 것은 예전 느낌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던 것은 기분 좋았던 일이었고, 그래픽이 약간 뿌옇게 보이긴 했지만 설정을 통해서 밝기를 조금 낮췄더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본섭과 똑같은 레벨링 과정을 한번 더 되풀이하면서 조금 지루하긴 했지만 뭐.. 나름 참고 견딜만 했습니다. 아쉬운 것은 잦은 튕김현상 만레벨까지 한 20번?정도 튕긴 듯. 권사를 플레이 했고, 스킬 시스템은 레벨이 올라가면 자동적으로 오픈되는 형식으로 매우 간소화 되었습니다.스킬 자체도 기존에 있던 스킬도 많이 삭제되고 심플해지면서 심심해 졌습니다. 내심 기대한 것은 "만레벨 이후 스킬 시스템에 뭔가 색다른 것이 추가 되겠지? 스킬 확장이나 변형 같은..." 그런거 없다.!! 예를들어 권사의 Q,E 파고들기, 횡이
[블소] 프론티어 대기라니!!
프론티어 재미있네요. 스킬 구성도 싹 달라진 느낌. 와 캐릭터 버그로 캐릭선택창 잠깐 나왔는데 대기 500 선고. 심하네... 권사 육성중.

블소. 모쿠진 나가신 ㄷ....
역시 모쿠진은 소총도 다뤄야 제맛. 번쩍 번쩍 언잰가 포화란 썰러 가봐야하는데. =ㅅ=;; 기간 한정으로 나왔던 메이드복 신석이 모잘라서 군침만 흘렸습니다. 이건 이건 리얼;;; 마음같았으면 이미 ㅈ.. 아... 아니다 이 앙마들아!!!! 서연이가 잘못한거는 읍지. =ㅠ= 백청산맥 이후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저 읍읍이 있... ㅂㄷㅂㄷ 그리고 가장 괜찮았던 연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