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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독 길만 걸으세요!
2025년 왠지 느낌 좋은데?! 올해 독서 목표 다들 세우셨나요? 국립중앙도서관과 함께 올해도 다독해봐요!👍📚 #국립중앙도서관 #2025 #새해목표 #완독 #다독 #독서목표 #북킷리스트 #밈

주니어가 선물해 준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Vol.3 역사의 배후
주니어가 사서 먼저 읽고는.. 아빠 이거 나왔더라고 재미있으니까 읽어보셈~ 이라고 책상 위에 올려놓고 간 책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3 Vol.3 역사의 배후 주 내용은 종교와 달러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한 방에 휘릭~ 읽기보다는.. 천천히 생각하면서 읽기에 괜찮았던 책으로 생각되기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 대화하면서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음 태즈메이니아는 호주 남쪽에 위치한 섬~ 여기서 나오는 유명 아이템 하나를.. 지인에게 선물했는데 먼 곳에서 오다 보니.. 아직 배송이 안되고 있어서.. 살짝 아쉬운 느낌이기도.. ( 아직 출발도 안 했... ㅋㅋ ) 진화와 적자생존은... 물리적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고 문화에도.......

쇼펜하우어 인생수업
책을 처음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할 무렵 (3년 전)에는 써먹을 정보를 소재 찾는 마음으로 읽었었다. 그래야 강연을 할 때 멋진 말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이다. 그러다가 책 자체가 점점 좋아졌고, 그러면서 독서노트도 적게 됐었다. 독서노트를 시작한 것은 김익한님의 '거인의 노트'를 읽고 서다. 역시나 책을 많이 읽은 분이라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고, 어찌 정리해야 한다는 자신의 노하우가 있었다. 물론 나는 당시에 그런가 보다 하며 그대로 외우는 수준이었다. 그러다 바빠도 한 달에 두 권 정도 책을 읽는 수준이 되었고, 잊고 싶지 않은 귀한 구절을 만나면 줄을 쳐놓고 외우려고 했다. 그러다 철학에 관심이 생겨.......

25주 독서 인문편 모집!
25주 독서 인문편을 모집합니다. 인문이라면 뭔가 대단히 거창하게 느껴집니다. 쉽게 접근하기 힘들어 어렵게 느껴지고요. 다소 고리타분하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고요. 흔히 문사철이라고 합니다. 문학 역사 철학 인문이라고 표현할 때 이들을 포함합니다. 25주 독서 인문에서 읽는 책은 이들을 포함합니다. 꼭 문사철이 아닌 넓은 카테고리로 인문 분야 책을 선정합니다. 대신에 좀 더 소프트하고 가벼운 책으로 선정합니다. 딱딱한 머리를 좀 더 말랑말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고 나를 바라보고 탐구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운영하고 진행하고 추천하는 책을 함께 하게 됩니다. 함께 하면 좋은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