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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뉴스 I 2026년 새해를 여는 사서추천도서 8선 공개
2026년 새해를 여는 사서추천도서 8선 공개 -국립중앙도서관, 인문·사회·자연·문학 분야서 두 달마다 신착 도서 선정 -설 연휴 앞두고 독서로 새해 계획과 마음가짐 돌아보는 계기 국립중앙도서관은 2026년 첫 번째 사서추천도서 8권을 2월 2일(월) 발표했습니다. 문학 분야로는『구멍 난 세계』,『영원을 향하여』가, 인문예술 분야로는『고흐로 읽는 심리 수업』,『철학자 16인의 인생 수업』이, 사회과학 분야로는『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낯섦과 공존』이, 자연과학 분야로는『미래를 여행하는 회의주의자를 위한 안내서』,『뒷마당 탐조 클럽』이 선정되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전 국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두 달에 한.......

탐라도서관,‘2월 북토리’강원국 작가 초청 강연
탐라도서관,‘2월 북토리’강원국 작가 초청 강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147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시민의 독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작가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 14일 오후 2시 도서관 강의실에서 2월 북토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2026년 북토리는 ‘오늘을 기억하는 방법’을 테마로 삶이 던지는 질문을 함께 나누고, 반복되는 기념일의 의미를 소중히 되새기고자 기획됐으며, 매달 성인·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이번 2월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소주제 ‘살아가며 마주하는 인생의 질문’, 어린이 대상 소주제 ‘도서관에서 보내는 기념일’로 구성된.......

1월에 읽은 책 15권 누적 15권.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1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감기로 2주를 날려먹었더니만 1월부터 참담한 결과가 나왔다. 허긴, 1월엔 책 읽기뿐 아니라 모든 것이 망했다. 이제 도서관에 희망도서도 들어오기 시작했고, 감기도 떨어냈으니 2월부턴 제대로 달려봐야겠다. 몇 권 안 되어서 정리할 것도 없지만, 매달 하던 일이니 빼먹을 수는 없지!! 재밌다는 이야기를 한참 전부터 들었는데, 이제야 읽었네! 표지 갈이 해서 새 책으로 나왔기에 가능했던. 역사 팩션 두 권 모두 꽤 재밌었다 . 청소년 소설 두 권도 나름 괜춘
요리를 한다는 것 수고했다 조림인간 최강록 힘내요!!
수필을 참 좋아하는데 닮은 누군가를 알기에 더욱 좋아하는 최강록 요리사의 이야기.. ㅎ 일부러 나눠서 천천히 읽었습니다. 저 참 책갈피 생겼습니다 ㅋㅋ 어딘가에 떨어진 카드 가맹점 관련 아이템인 것 같은데 주워다가 책갈피로 쓰고 있는데 참 좋습니다 ㅋ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걸로는.. 강레오 심사위원의 눈빛.. ㅋㅋㅋ 그거 느끼면 몇 개월씩 늙는다는 부분이.. 엄마와의 추억을 회상하는 부분에서 나의 이럴 적 추억도 생각났는데.. 시골에 살다 보니 마을에 병원이 없어서 아픈 날 학교 빠지고 시내 나오면.. 아픈 몸에도.. 병원 옆 짜장면 먹고 싶다고 엄마를 조르던 기억 뉴욕제과 빵 먹고 싶다고 이야기했지만 너무나도 가난했던 형.......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