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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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본래 완결 되면 보려다가 궁금함을 못참기도 했고 이모몬 집에 가서 보다가 급작스럽게 그 자리에서 정주행을 해버린 덕에 계속해서 보고 있는 비극의(...) 드라마. 우리 세경찡이 나오길래 아껴보려 했건만 어쨌든...뿌나의 프리퀄이라고 공식적으로 아예 세계관을 연결하더니 이젠 선덕여왕까지 세계관에 집어넣었다. 이런 플롯이 유행인가...... 근데 이게 프리퀄이고 성적이 좋으면 스타워즈처럼 시퀄도 만드는 건가? 그럼 시퀄은 수양대군이 될 것 같은데...이쪽은 좀(...) 여하튼 연기력 좋은 배우들이 주루룩 나와서 재미있게 보고 있다. 어차피 역사는 정해져 있어서 큰 줄기는 정해져있고...대충 보면 분이가 분명 죽고 그로 인해 철퇴왕 이방원의 각성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다. 어제는 지난 화요일 것을 다운

마이클 패스밴더의 신작, "Macbeth" 촬영장 사진입니다.
셰익스피어 관련 작품들이 계속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서양의 영화권에서 아이디어가 슬슬 고갈되어가는듯한 분위기라서 좀 불안하기는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기대중이기는 한데, 국내 개봉은 좀 미묘하긴 하네요.

로리취향에 피튀기던 전설만화
어린이명작 '나비요정 프시케'를 아시나요. 나비요정이라고 해서 이런 분들 말고요…. 시대는 바야흐로 80년대말. 아직 TV채널은 공중파 서너개 밖에 없고 만화는 저녁 테레비로 혹은 동네 비디오가게서 빌려보던 것이 당연하던 시절에 아직도 생각나는 모 전설 소재 애니메이션의 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그게 아마 국딩 시절 옆집 소꿉친구 여자애네 집에 가서 같이 본 만화영화였는데, 둘리 친구 도우너의 TS같은 요정여자애와 다람쥐같은 요정남자애 둘이서 매화마다 마법의 편지를 받으면 그 편지에 실린 세계 각지의 동화나 전설에 관해서 이야기해주는 마치 '은비 까비의 옛날옛적에'와 비슷한 옴니버스 식의 구성이었지요. 뚜렷하진 않지만 그림체로 봐서 타츠노코 프로쪽 작품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하야
![[칸코레] 구축함 시구레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3/10/29/a0056931_526f42f9753e5.jpg)
[칸코레] 구축함 시구레 이야기
11월 1일에 신규 업데이트를 통하여 전함 무사시를 비롯한 신규 함정들이 추가될 예정입니다만 현 시점에서 제일 마지막으로 업데이트 된것이 구축함 시구레 (개二)지요 칸코레 함선들을 보면 실제 전사에서 분전하였거나 특별한 업적을 남긴 함선들이 특별 개수의 행운을 얻는데 이렇게 선정되는 함선들을 보면 미국과 일본 측의 관점이 사뭇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어디 기록을 참조하느냐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가라앉아버리면 그만큼 인정을 못받는 느낌이랄까... 구축함 시구레도 직접적인 활약보다는 끝까지 살아남았기 때문에 2차 개장의 특혜를 받았다고 봐야 합니다 ...근데 정작 당사자도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 느낌이지만요- 구축함 시구레의 이야기는 일본 제국 해군의 항모 기동부대와 주력 함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