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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최근 본 영화들
라푼젤 ㄴ when will my life begin, mother knows best, i see the light등 ost가 좋은 건 두말 할 나위가 없고, 내용마저 깔끔하게 끝난데다, 중간중간에 개그씬들로 인해서 편하고 재밋게 본 영화이다. 사실 '겨울왕국' 이 너무 부각이 되어서 그렇긴 하지만 겨울왕국 보다는 라푼젤이 더 괜찮았다는 사람들이 주위엔 꽤 있다. 이번에 겨울왕국을 보고 비교를 해볼 생각 프랑켄슈타인 ㄴ 한국 사람들에게는 '하비 덴트'로 유명할거 같은 아론 에크하트가 주연을 맡은 영화인데.. 그냥 생각 없이 본 영화이다. 띄엄 띄엄 이어지는 전개에 한번 전투에 아군이고 적국이고 할 거 없이 쓸려나가는 씬에.. 여주인공은 모자라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의 독백씬은
![[라푼젤] Ever after](https://img.zoomtrend.com/2014/02/07/c0014543_52f46738dfe04.jpg)
[라푼젤] Ever after
겨울왕국 갤러리를 뒤적이다가 알았던............. 라푼젤도 재밌게 봤었는데 정보는 잘 안알아보는지라 ㅠㅠ 이번에 지른 라푼젤 블루레이에 포함되어 있겠지 했더니 없네요. ㅎㄷ 결국 유튜브에서 찾아서 봤....ㅠㅠ 보시는 곳은 여기 1080p 본편도 블루레이 온김에 다시보니 디즈니의 공돌이 갈아먹는 실력이 일취월장했음을 다시금 느낍니다. 몇년 밖에 차이가 안나는데도 3D 캐릭터라 그런지 역시 차이가 있긴 있네요. 그래도 한번 만들면 편하니 이런 퀄로도 단편이 나오고 ㅠㅠ 어쨌든 해피해피~ 라푼젤 원래 머리길이만한 면사포라니 와~ 이정도 퀄리티라니 프로즌도 이렇게랑 2랑 좀 내줬으면~ +_+)b 신혼여행으로 아렌델에 왔다는 이야기도 있을만큼 까메오로 나와줬

라푼젤, Tangled, 2010
동화와 친숙한 유년기를 보내지 못하고 자란 나는 여전히 여러 동화속 이야기들, 특히 그 비슷비슷한 공주님들 이야기를 구별해내고 분간하는데에 어려움을 느낀다. 심지어 몇몇 동화는 10대가 다 끝나갈때까지 생애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기도 했고, 스무살이 너머 처음으로 알게된 이야기마저 있을 정도였다. 라푼젤 이야기 역시 그렇다. 스물네 살이었던 2009년에 발표된 클래지콰이의 4집 앨범 Mucho Punk의 수록곡으로 '라푼젤'이라는 곡을 듣게되었다. 호란씨보다 알렉스씨의 목소리가 더 강조된 이 곡을 나는 처음들은 단 한번만에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했었다. 가사도 가사였지만 곡도 좋아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내 필청 리스트에 자리잡고 있는 곡이다. 하지만 이 곡은 라푼젤보다는

던전 오브 프린세스!역대 공주캐릭터 능력비교!!
1937년 디즈니 백설공주 부터~2012년 픽사 메리다까지 공주 캐릭터들이 한 곳에 모였다!! 생존력 甲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구? 깨알같은 비교 출~바알↗ 꼬꼬마일때 부터 봐온 그들!!1. 디즈니 고전 공주 투탑!! 백설공주1937, 인어공주1989 첫번째, 1937년에 태어난 디즈니의 백설공주!! 공주 애니메이션의 3대 구성요소!! 친구들(조력자) 왕자 악당(주로 마녀, 계모)이 공식을 그대로 따라가는 - 뽀얀피부 흑발 빨간리본과 입술, 연약함, 꽃미소- 친구=부하가 무려 7명- 전세계 동물들도 백설공주편- 일편단심 왕자 - but, 보면 볼수록 민폐캐릭터라는거.. 쨌든, 백설공주 이렇게 박수칠만 하네요!! 모르는 사람이 주는 사과를 의심없이 먹는너무너무 수진무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