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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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게임의 개인 제작이 쉬워지고 괜찮은 인디게임들이 넘쳐나는 요즘의 눈으로는 그다지 공감이 가지 않는 에피소드그 시절에는 그랬나보다~ 느낌 복자로 된 게임 설명 랜드스토커 (세가, 1992) 명작이라 불리는 게임이긴 한데 저런 퍼즐에 어지간히도 화가 났던 모양 엑시드 엑시스 패미컴 버전 (토쿠타 쇼텐 발매, 1985) 원작은 괜찮지만 패미컴 버전은 발이식으로 유명하고,그 발이식으로 인해 생긴 깜빡임을 메뉴얼에서 "적들의 플래시공격"이라고 적어놓았다고 한다 이 찬합의 구석은 총 30화정도지만 여기까지가 게임 관련 내용이고 나머지는 그다지 관심없는 그 시절 애니메이션을 까는 내용이므로 나머지 분량은 나~~~~중에.
chapter 63 <The Revival>
딱히 취향이 주류와 동떨어지진 않았지만, 인디 영화를 즐겨 본다. 인터넷 검색하다 우연히 얻어걸린, 소위 필 꽂히는 작품이 있으면 찾아 감상하는 편이다. 그렇게 얻어걸린 영화다. 90년대에 나왔던 영화 와 비슷한 테마, 즉 성직자의 동성애를 다룬 작품이다. 는 이것 말고도 몇 가지 테마를 더 다루고 있었지만 이 영화는 그보단 간결하다. 비평마다 하나같이 배우들 연기를 극찬하던데, 과연 그럴 만하다. 소규모 희곡을 작가 본인이 각색한 작품인 만큼 등장인물은 많지 않다. 그 많지 않은 인물들이 한결같이 보는 사람을 멍하게 할 정도로 예상을 벗어나는, 그러면서도 개연성을 갖춘 캐릭터들인데 이 놀랍도록 멋진 인물들을 배우들이 그야말로 불꽃 열연한다. 우선 자신이 동성
MUSYNC 뮤싱크 가이드 포스팅
++ 어째 내가 응원하는 게임들은 죄다 망해가는 추세++ 그렇게 나노비트도 망쳤다고 합니다++ 뮤제카는 언제 망함?++ 이 글은 개인적으로 작성된 글이며, 공식 운영쪽과의 입장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인디리듬게임 '뮤싱크' MUSYNC 의 한글 가이드 문서가 아무래도 필요하다 느꼈습니다.잠시 업뎃확인 겸 게임의 리뷰를 봤는데,어느새 10만 다운로드가 되어있고어느새 엉뚱한(정확히는 알지 못하여 해보지 못한) 기능의 건의나 문제를 리뷰에 적는 분들도 봐 왔기에.. 어차피 리듬게임판 좁다는건 잘 알고있고 할 사람들만 할거고이 가이드 문서도 볼 사람만 볼거고소문이 나던 말던 아무튼 뮤싱크는 오픈 초창기때부터 몇년째 잡고있는(신기하게 망할것 같으면서도 망하지 않는) 몇안되는 리겜 어플이기 때문에꺼라위

<폴트리가이스트>-세상을 향한 B급 조롱
사실 최근에 제대로 된 B급 호러 영화는 별로 본 기억이 없네요.늘 어딘가 본 듯한 포맷과 플롯으로 지친 저에게 간만에 트로마의 영화가 눈에 띄었습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미국의 영화사이자 B급 영화 공장이며 매니아들에겐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영화 제작사입니다.이전에도 이라는 영화를 리뷰했던게 생각 나네요. 시놉시스는 간단합니다.아비는 여자친구 웬디와 인디언들의 공동묘지에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다가 묘지의 좀비들로 인해 방해를 받게 됩니다.고졸에 뭐하나 잘하는게 없는 아비는 어느 날 대학에 간 웬디가 레즈비언이 된 채 데모를 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디언들의 묘지를 밀어버리고 그 곳에 들어온 대기업의 패스트푸드점에 시위하는 사람들.그들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