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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일본간사이여행(32) 출발날 교토역 근처.
봐도봐도 또 가고 싶은 교토. 이제 비록 교토 데즈카 오사무 월드가 없어 아톰과 레오 등등의 안내판은 볼 수 없으나ㅠㅠㅠㅠㅠㅠㅠㅠ 떠날 날 아침이 왔습니다. 아니 돌아갈 날이죠. 돌아갈 집이 있는 건 좋은 거지만 역시 여행의 마지막 날은 그동안 못한 것들에 대한 찹찹함이 콱 밀려오고. 교토역은 언제 와도 참 감탄스럽습니다. 그렇게 예쁘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인간은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이런 것도 만들고. 그러고보니 길고긴 교토역 전망대 에스컬레이터 안 탄 건 처음이군요. 교토역 앞 우체국의 옛날 빨간 우체통. 진짜 쓰이는 건지 장식품인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이런 스타일이지만 똑같이 빨간색인데, 교토는 색깔 규모 규제가 심한 곳이라 교토역 앞 우체국의 우체통은 이렇게 갈색입니다. 그래서 일본사람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7) 12.04.08 (숙소 가는 길)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7) 12.04.08 일자 일곱번째 이야기 기요미즈데라 야간 라이트업 .. 그렇게 전 소원하나를 이루었지요. 쿄토를. 벚꽃을. 소원이 이루어진 풍경을 보았어요. 그리고 이제 숙소로 돌아갑니다 이제 첫날이 끝나가요 ↓↓↓ 숙소를 나왔습니다! 이미 밤이 되었고.. 상점가는 환하고! 사람들은 가득하고! 으앜! 인파에 지쳐버린 저는 터덜터덜 내려오는데.. 아.. 좀전의 벚꽃이에요. 해가지고나니까 정말.. 더 멋져요! 꽃이 가득한게 보이시나요? 그리고 낮에 봐 둔 야사카신사 축제하는 곳으로 내려옵니다! 밤이되니 이것도 이뻐요! 멋진 풍경! 쿄토! 사쿠라 마츠리(축제)! 이 사진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6) 12.04.08 (기요미즈데라 라이트업!)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6) 12.04.08 일자 여섯번째 이야기 네! 드디어 기요미즈데라입니다! 사진을 마구 찍으며 다녔더니 여기까지 오는데도 한참 걸렸습니다! 자! 드디어 ! 들어가 봅시다! ↓↓↓↓↓ 입장권이에요! 이거 입장권이 평소와 다르답니다. 야간 개장 입장권이죠. :) 계절마다 바뀐다고도 하는데 이런거 모으는 재미도 있을듯! 입장할 땐 이미 해도 거의 넘어가고.. 하늘엔 노을이 예쁘게 물들기 시작했었어요. 하늘엔 마침 비행운이 한줄기 멋지게 뿌려져 있었구요 :) 입구부터 사람이 넘쳐난답니다!! 라이트 업은 벚나무 아래에서 조명을 비춰 올리는건데.. 아직은 그다지 예쁜지 몰랐었어요 사람바글한 이런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5) 12.04.08 (기온-기요미즈데라 가는 길)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5) 12.04.08 일자 다섯번째 이야기 한동안 휴식후 업데이트! 이제 기온을 거쳐 기요미즈데라(청수사)로 갈 예정입니다! 슝슝 자! 기온 앞에 왔어요..! ↓↓↓ 긴 글을 봐요! 기온에서 들어가서 맨 처음 눈에 띈건 앗.. 부농부농 스런 이것은!? 헬로 키티 기념품 가게! 처음엔 몰랐는데 일본엔 지역 한정상품, 행사, 계절 한정 상품같은게 많아요! 좀 알았다면 들어가서 몇개 찾아보는건데...! ...물론 선물 줄 사람은 없었습니다 'ㅅ'.. 그래서 쇼핑하지 않았고 돈은 굳고.. 쇼핑에 별 관심이 없는 저는 기온 거리로 들어갑니다! 사람이 북적북적했어요 길을 가다 본 메뉴판... 아이스크림이.. 말 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