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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9. 오사카 여행기 - 1. 출발, 오사카로..
2011년 9월의 어느 날..그러니까, 추석 연휴 첫 날이였을 것이다.. 대부분 추석 연휴 전/후로 하루정도는 쉬기 때문에,나 역시 하루 휴가를 내고,캐나다 어학연수 이후 2년만에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 목적지는,거리도 가깝고,꼭 가 보고 싶었던 일본, 오사카.. 인천 출발 제주항공은 9시에 출발하는데,명절과 같은 연휴에는 공항에 사람이 많기 때문에,최대한 빨리 도착하는 편이 좋다..국내선이야 40분 전에 도착해도 어떻게 탈 수 있지만,국제서는 최소한 2시간 전에는 도착해 주는 편이 좋다.. 새벽 6시..집 앞 리무진 정류장에서 인천공항행 리무진을 탔다.. 인천공항은 여행 뿐 아니라,주말에 드라이브 하면서 몇 번 다녀오는 곳이다.. 식품회사에서 일하기 때문에,인천공항에 있는 커피숍, 올리브영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0) 12.04.09 (철학의길, 오토요 신사, 냐쿠오지 신사)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0) 12.04.09 일자 열번째 이야기 벌써 열번째? 라지만 아직 이틀째 입니다! 저번 글에서 철학의 길을 둘러보는 중이었는데, 이번에도 계속 둘러보려고 하고 있지요. 오늘 가 본곳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곳입니다. 따로 책자에도 없고, 실제로 가 봐도 작은 신사였지요. '오토요신사', '大豊神社' 라고 합니다. 저도 그저 길을 가다가 이렇게 입구를 발견하고 그냥 걸어가다 보니 발견한 곳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기 앞에 앉아 계시는 분들 맞은편에 붉은 탁자 있는곳이 노천 카페 같은곳이었어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던 오토요신사에서 오늘의 여행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입구 옆에 멋지게 서 계시는 사자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9) 12.04.09 (철학의길, 호넨인)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9) 12.04.09 일자 아홉번째 이야기 이틀째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긴카쿠지(은각사)를 거쳐서 철학의 길로 다시 내려왔어요! 철학의 길! 시작 지점! 사실 시작지점만.. 찍고 싶었는데 중국서 오신 카메라맨께서 한참을 버티고 계신통에 같이.. 크르르릉! 어쨋거나! 봄의 철학의 길로 걸어 가 보겠습니다! ↓↓↓ 어라? 여긴?? 어느새 골목입니다. 전 골목골목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기에 어느새 이상한 곳에...! 좋지 않나요? 여행은 이렇게 골목골목 다녀야지요! (..하지만 이틀 연속 너무 돌아다녀 그 날 밤, 발병이 나는 비극) 여튼 골목을 내려와! 비켜 카메라맨! 철학의 길로 들어섭니다!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8) 12.04.09 (둘째 날! 긴카쿠지(은각사)로!)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8) 12.04.09 일자 여덟번째 이야기 둘째 날입니다! 이렇게 바깥이 보이는 숙소라 아침이면 햇빛이 살짝 들어와요. 4월의 햇빛은 왠지 기분좋은 느낌으로 비쳐와서 그런지.. 이곳에서 묵은 4박 모두 알람 없이 7시가 지나면 눈이 떠 졌죠! 그럼 이제 둘째날은 긴카쿠지로 가 봅니다! ↓↓↓ 숙소를 나와 쿄토역 앞으로 가는길! 이 건널목은 매일매닐 건너다녔어요. 일본 건널목은 특이한게 큰 길 차량이 직진중일때, 작은 길쪽 횡단보도는 항상! 파란불이에요. 그리고 작은 길 쪽에서 차가 나오는 파란신호로 바뀔 때가 되서야 빨간불이 되지요. 우리나라에서 같은 경우라면 짧은 파란불은 금방 끊겨서 언제 건널까 하다가 무단횡단 하는 경우가 자주 있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