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4 posts
하정우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정우는 천만 배우가 되었습니다. 신과 함께 라는 어딘가 미묘한 영화를 통해서 말입니다. 분명히 미묘한 영화인건 맞는데, 동시에 한국에서 먹힐 만한 영화라는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 그만큼 저는 신과 함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솔직히 그렇기에 다음 속편 이야기가 아주 즐겁게 다가오는 상황은 아니기도 합니다. 두 편을 다 찍어 놓고 단 한 편 만으로 이익을 싹 다 거둬간 판이라 제가 굳이 다음 편을 안 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의 제목은 "백두산"으로, 백두산이 분화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재난영화라는 이야기죠. 감독은 이해준과 김병서라고 하네요.

백두산 여행(2박3일)
살면서 가장 가고 싶었던 곳.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 하지만 다른나라를 통해 올라야 하는곳. 오를 때 가방에 태극기를 달면 안 되는 곳. 백.두.산 (높이 2,750m로 북위 41˚01´, 동경 128˚05´에 있으며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백색의 부석(浮石)이 얹혀 있으므로 마치 흰 머리와 같다 하여 백두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백두산[白頭山] ) 听力课교수님의 도움으로, 같이 유학하는 한국유학생들과 함께 백두산(중국명칭:长白山)을 다녀왔다. [기간: 2013.6.21~2013.6.23 / 2박3일]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중국에서 여행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 跟团旅游: 여행사에 돈을 지불하고 여행가이드를 따라 여행하는 패키지 여행.. 둘째, 背包游: 개인

2011.07.27 - 백두산여행, 장백폭포, 이도백하 시내구경
천지 아래서 커피(20위안)와 녹차(15위안)를 사마시고 다시 환승지로 내려왔다. 환승지에 내린뒤 다시 장백폭포행 셔틀을 타고 장백폭포 도착. 빗방울이 또 떨어지네.. 벼락맞아 죽을 수 있으니 우산도 안되고 금붙이도 안된다고 가이드가 이야기해서 모두들 2000원주고 비옷을 샀더니 5분도 못가서 비가 그치고 해가 쨍~ 하고 나왓다. 운은 무지하게 좋았다만 비옷값이 아깝쏘....ㅠㅜ; 폭포쪽으로 잠시 걸어올라가니 온천호텔이 83도 온도의 온천수를 자랑하며 있고 온천탕에 계란을 묻어놓은 반숙달걀과 옥수수가 있다. (계란 3개 2000원, 옥수수 1개 10위안). 내려오면 사먹어야지 싶어서 올라가는데 뜨끈한 물이 흘러내리고 유황냄새와 연기가 걷고 있는 내 옆으로 폴폴 올라간다. 이쁘구나 이뻐.. 이국적이야..퐌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