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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posts마크 매과이어에 대한... 걱정? 기우?
Big Mac gives LA marquee name as hitting coach 홈런로이드 시절 막판보스중 하나였고 얼마전까지 카디널스의 타격코치였던 마크 매과이어가 다저스의 새 타격코치로 공식영입되었다는 11월 7일자 MLB.com 기사. 그리고..... Baseball's new drug problem: fast-acting synthetic testosterone 속효성 인조 남성호르몬이 메이저리그의 새로운 문제약물이라고 지적하며 약물규제와 처벌이 더 엄격해져야 한다는 Sports Illustrated의 11월 9일자 기사. 개인적으로 마크 매과이어의 홈런기록은 다 약빨이고 명예의 전당 같은데에는 얼씬도 못해야 한다고 믿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그는 호감형이고, 그의 타격능력/테크닉 자체는
류현진+다저스?
지금 류현진 비딩에 성공한 팀이 다저스라는 루머가 돌고있는데,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 세가지. 1. 다저스.... 돈 튄다. ㅡ,.ㅡㅋ 좀 심하게 돈 튄다.....;;;;; 2. LA다. 나를 포함해서 한인들 많이 산다. 박찬호랑 WBC를 통해서 한인마케팅 잘 뜨면 얼마나 좋은지 다저스가 모를리가 없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거..... 3. 다저스는 현재 커쇼 뒤로 던질 2-3선발 찾고 있는 중이며, 그리고 불펜에서 뛸 좌완투수도 찾는 중이다. 류현진을 선발 시켰다가 적응을 잘 못한다해도 다저스로서는 또다른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나름 안전한 투자가 되는 셈이다.
다저스 프론트가 보강되었다는 기사가 뜨는구나
원문출처: LA Times 다저스가 오늘 제리 헌식커(Gerry Hunsicker)를 야구운영부 수석고문(senior advisor, baseball operations)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단다. 1995년부터 2004년까지 휴스턴 GM이었고, 2005년부터 현재까지는 탐파베이 프론트에 있었다는데............, 솔직히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는다;;;; (전에도 언급했다시피 나는 다저스가 아니면 관심도가 뚝 떨어지는지라 남에 팀 프론트에 있던 사람까지는;;;;;*쿨럭*) 일단 여기저기 기사를 읽어보니 실력있는 사람이라고 다 띄워주는 분위기고, 특히 탐파베이에 있을때 중남미 스카우팅의 기반을 잘 다져놓은 업적을 강조하더라. 위에 링크 건 LA타임즈 기사는 헌식커의 이러한 업적이 스탠 카
어제 이번 시즌 마지막 직관
포시진출은 그저께 패배로 좌절되었지만 도리어 그렇기에 내년까지 야구장 갈 일이 없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미친척 다저스구장에 시즌 마지막 경기를 보러 갔다. 커쇼의 이번 시즌 마지막 선발 모습도 보고 싶었고, 요전에도 얘기했던 Cruuuuuz 셔츠도 갖고 싶어서이기도 했다ㅋ 그런데 아뿔싸! 경기장 도착하자마자 매장에 들어갔더니 Cruuuuuz 셔츠 품절크리;;;;;;;;;;;;;; 지난주 금요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건데 그날 동났단다;;;;;;;;;;;;;;;;;;;;; 좀 많이 찍을 것이지 말이다 이것들아!!!!!!!!!!!!!!!!!!!!! ㅜㅠ 근데 그대신 시즌끝 재고정리를 하는건지 다른 선수들 이름 박혀있는 티셔츠들이 $15 세일. (정가 $28) 어잌후 이것도 괜찮군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