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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posts에효 이젠 커쇼까지 ㅜㅠ
Kershaw to miss Sunday start; surgery feared 며칠전에 엉덩이굴근(hip-flexor) 부상으로 선발출전 쉬고 코티존(cortisone) 주사 맞고 했는데 결국은 수술 받아야할듯 하다니;;;;;; ㅜㅠ 테드 릴리도 수술받고, 빌링슬리도 TJS 받을듯 나가떨어졌고, 선발투수진이 완죤 초토화구나 ㅜㅍㅠ 뭐 어차피 이번 시즌은 거의 포기했으니 괜히 무리하다가 크게 다치지 말고 미리미리 수술할거 다 해버려서 내년에 건강하게 돌아왔으면 좋겠다. (물론 빌링슬리는 TJS 받으면 내년도 나가리겠지만) 근데 테드 릴리 어깨 수술에 대한 요 LA타임즈 기사의 마지막 부분을 읽어보면: Falsone also said right-hander Chad Billingsley [elbow
OTL
다저스 경기 보고 좀전에 드뎌 집에 왔다. 안 그래도 열받아 미치겠는데 왜 하필 오늘밤에 고속도로 공사를 해서 오밤중에 주차장 신세로 만들어버리냐구요????? ㅡㅍㅡ 뭐 할 말은 많지만 지금은 아직도 속이 뒤집힌 느낌이라서 안 쓰련다. 내일 기분 좀 풀리고 시간 나면 쓸지도? 여튼간 결론은 이번 시즌은 거의 포기중. 실날 같은 희망을 붙잡고 버티고 있었는데 오늘 경기하는 꼴을 보니 이젠 글렀다. 지금 기분으로는 다저스가 기적적으로 포스트시즌 올라간다 해도 관심 안둘거 같다. 삽질도 유분수지 말야.
앞으로 나흘은 꼭 좀 이겨보자, 응?
9월 1,2,3일 사흘은 막판뒤집기도 하면서 상승분위기를 타는듯 해서 나에게 잠깐이나마 희망을 줬던 다저스. 근데 그 이후로부터 일곱 경기의 결과는 그야말로 참담한 1승 6패;;;;; ㅜㅠ 그중 첫 경기인 9월 4일 경기는 내가 직접 가서 봤던 그 멘붕의 11회 연장패배전. ㅜㅍㅠ 오늘도 1회에 웬일로 애곤이 2타점 2루타도 치기에 "혹시나" 했건만 그 이후론 다저스 물방망이 타선이 꼴랑 안타 둘만 치고 결국 3-2 역전패;;;;;; 애곤은 어제 9회초 2아웃 마지막 타석에서 스윙도 못하고 삼진 당하더니 오늘도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스윙도 못하고 삼진. 1회초에 타점 낸 거로 "나 할 일 다 했삼" 하는건 아니겠지??크릉 이로서 샌프랑 7경기차;;;;; 며칠전 샌프와의 3연전에서

최동원 메이저리그 로스터 보장 계약이 스플릿 계약?
메이저리그 로스터(active roster)를 보장받는 계약을 한 최동원의 81년 메이저리그 계약이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날조된 내용이 인터넷에 퍼져 있는 실정이다. 야구 커뮤니티 MLBPARK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Junghwan과 또 다른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김형준이 스플릿 계약으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방송에서 메이저리그 해설까지 하고 있는 기자마저 그렇게 해석했으니, 권위에 굴종하는 태도가 생리현상처럼 작동하는 인터넷 세대들에게 그들의 의견은 진리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 "5년 계약을 제시" 최동원과 블루제이스의 계약 기간은 4년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자칭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 스플릿 계약이라고 확신했던 것은 계약서의 연봉조항 때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