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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posts다저스는 투수를 쌓아놓고, 앤젤스는 타자를 쌓아놓고....
다저스도 타자들 쌓아놓는답시고 쌓아놓긴 했는데 뭐 다들 물음표 투성이인지라..... (물음표 많은건 투수진도 매한가지;;;;; *쿨럭*) 여튼간 양팀 다 지난 시즌에 한 끗발로 포시 놓쳤는데, 내년엔 누가 더 잘 될까?ㅋ 한편, 엔젤스가 해밀턴한테 거금을 쏟아부어주면서 영입을 했다니까 FA로 이번에 엔젤스를 떠난 토리 헌터는 "돈 없대메? 속였구나, 아트!!" 하고 엔젤스 구단주 아트 모레노를 갈구는 트윗을 올렸다나 뭐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렌키 붙잡으려고 꽁쳐놓았던 돈을 해밀턴한테 부어준거일테니 어차피 헌터한테 갈 돈은 아니었을거란 생각이 들지만, 당사자한테는 그렇게 쉽사리 오케납득! 해버릴 만한 얘기가 아니겠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삐진거 아님" 하며 후속 트윗을 올린것만 봐도 삐졌다

내년 달력 7월 25일에 동그라미 쳐놓고....
추신수가 그동안 AL팀에서 뛰었기에 몇 년 전 WBC를 빼면 다저스 구장이랑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 NL 신시내티 빨갱이(...)로 이사를 했기에 내년 언제쯤 다저스 구장에 올건가 찾아봤더니....... 어잌후, 스컬리옹 보블헤드 주는 날이랑 겹치는군하!!!!!! 몇 달 전에 이미 스컬리옹 보블헤드 주는거 감사히 받아왔지만 또 준다면 또 가서 받아와야지~ 잇힝~ 만약 그날 류현진이 선발 뛴다면 진짜 대박~~~~ 그렇게 될 수 있겠지?????? ..............근데 여기서 함정은 내가 내년 7월말에 한국에 잠깐 나가있을 예정;;;;;;;;;;;;;;;; OTL
[LA타임즈] 류현진에게 주사위를 굴리는 도박성을 보여주는 다저스
LA타임즈에 류현진 영입에 대한 컬럼이 떴길래 날림번역해본다. 원문출처: http://www.latimes.com/sports/baseball/mlb/dodgers/la-sp-1211-plaschke-ryu-20121211,0,1333557.column 류현진에게 주사위를 굴리는 도박성을 보여주는 다저스몇 안되는 스카웃만이 관찰을 한 한국출신 투수에게 6천2백만불을 투자하는 건 상당히 위험한 도박이지만, 다저스의 새 운영진은 모험을 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기도 한다.빌 플래슈키 (Bill Plaschke) 월요일 다저스 기자회견에서 통역이 필요없었던 유일한 순간이었다.류현진이 다저스의 새로운 투수로 소개되고 얼마 후, GM 네드 콜레티가 의자에서 떨어져 넘어졌다.진짜로, 문
류현진 투수의 메이저리그행이 즐거운 이유
류현진 투수가 마침내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서 메이저리그 진출을 이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A 다저스가 다르비슈, 마츠자카에 이어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거액으로 류현진에 대한 독점교섭권을 따낸 것이다. 물론 아직 류현진 투수가 다저스와 정식으로 계약한 것은 아니다. 포스팅 금액으로 상당한 돈을 쓴 다저스 구단이 제시 연봉에 있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조건을 제시할 가능성도 있어 류현진측의 생각에 따라서는 입단교섭이 난항에 부딪힐 공산도 크다. 그러나 설사 류현진의 다저스행이 교섭이 결렬되어 불발에 그치더라도 그는 매우 큰 일을 해냈다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프로리그를 대표하는 투수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고액의 포스팅 입찰금을 끌어냈다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그만큼 한국프로야구의

